근묵자흑(近墨者黑) 작성자시인김정래| 작성시간23.05.30| 조회수0| 댓글 2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밤이슬 작성시간23.05.30 시인님멋진 서체의 근묵자흑 에 대해 잘 배우고 갑니다 꼭 서당 기분이 드네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30 밤이슬님~그런가요?그러면 서당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ㅎ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뿌뜨리 작성시간23.05.30 좋은말씀에 되새김을해봅니다. 살아오면서 어떤 사람을 가까이했는가되집어봅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31 뿌뜨리님~제가 잠든 시간에 다녀 가셨네요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뿌뜨리 작성시간23.05.31 시인김정래 저 사진에 벼루와 먹 저 나이보다 더 오래된것이며 뚜껑에 그림이무엇인지 아래위 상 하구별이 어렵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명 작성시간23.05.31 근묵자흑무식한 소생은 좋은 뜻인줄 알았습니다.오늘 도서관에서 한글 연습했는데 손에 먹물이 뭍어서 여러번 씻었어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