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차마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5.29
30대면 한국타이어 영등포 공장에서 안전관리 하고 있었던 시절 같아요 그기서 사보에도 만화연재를 했고요 당시에는 정식 만화가 자격증은 없었는데 여기저기에서 잡지연재물이 들어오더라구요 한국타이어 사보 만화의 영향 같았어요
그후에 만화가 자격시험에 합격하고 본격적인 성인만화를 그렸으며 월간잡지에 두루두루 연재했었 습니다^^
작성자이야작성시간19.05.31
이야가 생각하기엔 참 좋은 현상인 거 같아요. 나이를 먹을수록 추억이 마음에 양식이 되기도 한다잖아요. 추억할 게 있다는 거.. 울 큰녀석은 옛날 만화지 챔프나 판뎃목이라는 모교 출판물에 떡하니~ 지금 봐도 사랑스럽던걸요.ㅎㅎㅎ 저도 가끔 손녀들한테 자랑질해요. 예전에 너희 아빠가 그린 만화라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