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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한옥 마을과 수리산에서

작성자수리산(안양시)| 작성시간26.01.04|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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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정원 작성시간26.01.04 남산 한옥마을 지나쳐 다니기만 했는데
    함 가봐야 겠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수리산(안양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5 네 아주 볼거리도 많탑니다
    저는 해마다 집사람이나 친구들과
    둘러보고 남대문 시장에 맛집에
    들러서 구경도 하고 온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금송 작성시간26.01.04 충무로역
    남산한옥마을 깨끗하고 좋습니다
    수리산님
    부지런하십니다

    부인은 교회 다니시는데 같이 다니셔야지요~~^^
    뱃살 빼는거 작심3일 하심 안됩니다~ㅎ
    행복한 일요일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수리산(안양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5 제가 존경하는 금송 선배님
    이리 방문해주시고 고운 댓글에
    무척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교회는 3월부터 다닐까 합니다.
    그때는 학교를 졸업하니까요
    선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굳건히 건강 하세요
  • 작성자 금은화 작성시간26.01.04 동에 번쩍 서에번쩍 바쁘게 사시는 수리산님 德분에
    머나먼 남쪽 안방에서 한옥마을 애기만 들었는데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健康 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수리산(안양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5 선배님 제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것은 강를에서 자라서 보고픈
    친구들과 만나보러 다니고 서에
    번쩍 하는것은 안산에 집이 하나
    있어서 수시로 세입자를 공사를 해준다고
    왔다 갔다 할 뿐이지 홍길동이는
    절대로 아니랍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 작성자 오육칠공. 작성시간26.01.04 참말로 부지런하시구먼요~ㅎ
    걷고, 움직이고 해야 살고 있는 것이지요.
    무리하지 않으면 되는데 남자는
    힘 없으면 보잘 것 없어지지요.

    병원 입원 중에 옆 환우가 운동을 너무하여
    뇌졸중에 걸려 부인이 큰덩치인 남편을 간병하는 것을 봤습니다.

    리듬을 잘 타셔서 음악, 미술, 취미로 좋은 건강이 되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수리산(안양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5 그냥 부지란척 할 뿐입니다.. 그래서 이번 9일 날도
    이화동 봉사활동을 하러 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오면 내 마음이 아주 편해서 그렇탑니다
    5670선배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 작성자 알베르토 작성시간26.01.05 평생을 게으르게 살았더니 아직 무릎도 튼튼하고 삭신이 쑤시는 것도 없답니다. 부지런한 사람을 보면 참으로 존경스럽지요.
  • 답댓글 작성자 수리산(안양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5 알베르토 선배님 원래 부지런하게 설치면 고생
    끝에 낙이 오는것이 아니라 골병이 든답니다~!
    그래서 저는 전기일하다가 발을 헛디뎌서 관절에
    무리가 왔답니다. 하지만 침두방 맞고 나니 다시
    괜찮아져 요즘 도 수리산을 매일 오르고 있답니다.
    알베르토 선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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