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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두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new
맞아요~
지금은 누구보다도 다정한 오누이로 지낸 답니다~
오죽하면 자랄 때
서로 친한 친구가 필요없을 정도로 친하게 지냈다니까요~
남동생을 더 이뻐하던 식구들의 에피소드는 무궁무진해요~
한 에로..
일본식 게다가 유행할 때
엄마가 그걸 한 켤레만 사오신거예요..ㅠ
그러면서 같이 신으래나요?
그래서 진짜 한짝씩 신고 깡총거리던 생각이 나네요~ㅎㅎ
또 하나...
서울가셨던 아버지가 백차와 헬리곱터 장난감을 사오셨는데
누가 봐도 다 남자애들 장남감..
제게는 시커먼 헬리곱터를 주셨는데
얼마나 서운했던지요..ㅎㅎ
지금은
그런 이야기하면서 깔깔 웃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