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장미도 5월과 함께 물러가고
6월의 꽃들이 기지개 켜고
소화아씨가 곧 활짝 피겠지
몇일전
여행하며 불두화가 제일 이쁘게 피는곳이
수타사라고
와~~ 하며 환호성을 질렀던 ~~!!
이벤트방에 "카누타러 갑니다"
이른시간이라
그 길을 다시 갔습니다
꽃들은 만개하며 하루가 다르게 꽃잎이
떨어져 혹시나 하며
작약은 흐드러지며 곳곳에 꽃잎이 떨어졌지만
불두화도 꽃비가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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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는 없었지만
지나는 길에
작약과 불두화를 다시금 보고 왔어요
여름이면 뚝섬에가서
페들을 타지만 그곳에 소화아씨 능소화가
얼마나 이쁜지
여름꽃을 기다려봅니다
핑크빛의 베롱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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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담골 작성시간 26.06.03 new
불두화가 정하나님과
너무 잘 어울립니다.
참 좋은 시간을 만들어가는
정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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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하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new
네
좋은 생각
좋은시간을 만들어가는 시간들이
얼마나 남았을까?
동안
열심히 일했고 안식년처럼 쉼을 하는
요즘은 넘 행복하죠
선배님도 시간 들 잘 쪼개어 쓰시죠?
감사합니다 댓글 주심에ᆢ
뵙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별꽃 작성시간 26.06.03 new
청담골님이 나서고
나도 나서고 ㅎㅎ -
작성자화담장 작성시간 26.06.03 new
6월의 꽃은 수국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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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하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new
수국도 있죠
불두화보다 송이가 더 큰
여름 꽃들이 기다리네요
중순경 전 동해의 무릉별에 가요
라벤다의 보라세상에ᆢ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