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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도의 중요성,,

작성자청록..|작성시간26.06.12|조회수86 목록 댓글 2

 

체온 1도의 중요성

 

"체온 1도 올라가면 면역력 높아지고 만병을 이긴다!"

그 어느 때보다 체온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관리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이 30% 이상 떨어지고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70%까지 올라간다" 특히 현대인들의 몸은 예전에 비해 많이 차가워졌다.

 

과로와 스트레스,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화학적 약물복용으로 교감신경을 긴장시켜

혈류가 나빠지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몸이 쉽게 차가워진다.

또한 식습관, 생활습관, 생활환경의 변화로 체온이 낮아 각종 면역성 질환과 암(癌)등의

발병으로부터 위협받고 있다.

 

평소 체온을 36.5도 유지하면 아래와 같은 많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1) 소화기 질환 만성 소화 불량 / 위, 십이지장 궤양 위염/변비/설사/치질

 

2) 갑상선 질환 갑상선 기능 항진증

 

- 뇌하수체 주위의 온도가 낮아지면 갑상선을 관장하는 기능이 떨어져 호르몬 과잉 분비

갑상선 기능 저하증 발생. - 체온저하로 갑상선의 기능이 떨어져 필요로 하는 양의

성호르몬을 만들어 내지 못하여 호르몬 분비 감소현상 발생.

 

3) 간질환 간염 / 간경화 / 간암/ 복수

 

4) 심혈관계질환 협심증 : 심장에 혈관이 수축되거나 혈전이 관상동맥을 막아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산소와 영양공급이 급격히 줄어들게 되는 현상 (부정맥)

 

*저혈압 : 100/60 이하 -> 손발 차고, 쉽게 지침.

*뇌졸중 : 뇌경색 -> 뇌혈관이 막혀 발생 뇌출혈(중풍) -> 뇌조직 내부로 혈액이 유출되어 발생.

 

5) 뼈와 관절에 관한 질환 퇴행성 관절염 / 류머티즘성 관절염

 

6) 암(癌) 체온이 35도 정도의 저체온 상황에서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세포 덩어리

-세포는 자체조절기능에 의해 분열,성장, 사멸하여 수의 균형 유지함.

사멸해야 할 비정상 세포들이 과다 증식되고 주위 조직과 장기에 침입해 덩어리를 형성하여

기존의 구조를 파괴하거나 변형시켜 손상을 입힘.

 

7) 피부질환 -아토피 : 몸속의 체온이 낮아져 정상체온을 유지하려 열을 내기 때문에

발생하거나, 환경오염으로 인한 독소 배출, 영양 불균형, 면역시스템의 이상 등으로

체온이 낮아지면 쉽게 발생하는 질병.

 

8) 비만 -잘못된 식습관, 과도한 영양섭취, 운동부족. 특히 체온이 낮으면 장기의 체온 유지를

위해 지방을 끌어 모아 몸에 축적하게 되며 이렇게 되면 심장기능이 떨어져 혈액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체온이 더 떨어지는 악순환 발생. 결국 지방이 축적되는 과정 반복.

 

-생리통, 자궁내막증, 자궁경부질환, 자궁의 혹 등은 몸속의 냉기와 깊은 연관.

 

-배꼽 기준으로 위로 향 할수록 체온이 낮고, 아래로 향 할수록 체온이 높아야 하는데,

허리 아래쪽 저체온으로 여성질환이 발생.

 

9) 남성질환 -체온이 낮으면 혈액순환이 안되어 전립선이 굳어지며 활동이 위축되는 것이

전립선 비대증이다. 평소 체온을 정상 체온으로 유지하면 위와 같은 많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체온건강법]

 

(체온 1도만 올려도 만병을 이기는 체온관리법)

 

1. 반신욕과 족욕 반신욕은 38~40℃의 온도로 10분 이상, 족욕은 40~43℃의 온도로

30분 이상 유지해야 몸 속 온도를 1℃ 이상 높일 수 있다.

또 족욕은 잠들기 전 30분~1시간 전에 하면 숙면에 도움을 준다.

 

2. 상온의 물 먹기; 냉수 먹고 속 차리다 면역력 떨어져 속 망가진다.

우리가 상온의 물만 마셔도 몸은 몰라보게 강해진다

냉수는 체내 산화를 촉진시켜 노화도 빨라지게 한다.

일단 가정에서부터 생수나 식수를 냉장고 안으로부터 밖으로 끌어내야 한다.

 

3. 꾸준한 운동; 운동을 통해 근육의 활동량을 높이면 체온이 올라가서 면역력도 높아지기

때문에 근육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다.

 

4. 하루 1시간 정도 햇볕 쬐기; 자외선이 피부를 늙게 만든다는 속설 때문에

온몸을 가리고 밖에서 운동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속설이다.

하루 1시간 정도의 햇빛은 오히려 우리의 피부를 젊게 만들어 준다.

 

5. 가벼운 스트레칭과 운동; 우리 몸의 수축된 혈관을 지속적으로 이완시켜 주기 때문에

피부까지 온도가 잘 전달되게 해주는 것을 도와준다

 

6. 체온 올리기 필수품 착용; 겨울철에 목도리를 착용하면 체온을 보호한다.

또, 등산이나 오랜 시간 야외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모자를 착용하게 되면 몸에서 빠져

나가는 열을 70%나 방지할 수 있다.

 

7. 팥 찜질팩 “집안일을 할 때나 외출 후 귀가 했을 때, 잘 때 등 수시로 팥 찜질팩을 했었다,

팥 찜질을 접한 후부터 피로 해소 시간이 빨라지는 등 생활의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다”라고

효과를 본 사람들이 전하는 이야기다.

팥 찜질팩은 깨끗한 천에 팥을 담고 전자레인지에 넣어 2~5분 정도 돌린다.

이후 복부에 찜질을 하면 체온을 올리는데 효과적인 찜질팩이 완성된다.

 

8.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 섭취; 미역, 다시마, 마늘, 생강은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돕고 단백질과 비타민, 철분을 함유한 브로콜리, 고추, 파, 양파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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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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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별꽃 | 작성시간 26.06.13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건강의 비결은
    아무리 들어도
    실증이 안난다는 거...
  • 답댓글 작성자청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자칫 소홀히 넘길 수도 있는 체온에 대해서
    저온에서 활성화 되는 암세포의 치료 방법 중에 '온열 치료'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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