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자고 해가 뜬 아침을 맞는 일이 가장 기분 좋지만
덜 잔 아침은 산책하기 딱 좋다.
재활용쓰레기를 배출하러 나간다는 핑계도 좋다.
잡곡밥을 밥솥에 앉혀놓고
집밖으로 나가면 벌써
부지런한 사람들은 운동을 한다.
요상한 운동패션도 등장하지만
젊은이들 자체가 신선하다.
새소리가 음악소리로 들리고
루드베키아도 숨어 피었다.
걷다보면 체온도 1도 올라간다.
돌아오니 어제 담근 물김치가 솔솔 입맛을 자극한다.
안단테님도 안오시고
일본에 라운딩가신 두용이님은 언제 오시나 기다리다 목이 빠진다.ㅎㅎ
토요일 퀴즈를 두 문제 두고 갑니다. 하나만 푸셔도 되고
정답은 비밀댓글입니다.
1번 ㅇㄷㅋ
2번 ㅅ돈 ㄴ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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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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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별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청록.. 늘 청년처럼 젊으시더니 허리수술도 하시고
애로가 많으셨군요.
천천히 여유를 가지시고 건강하세요.
비댓이니
안지우셔도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청록.. 작성시간 26.06.16 별꽃 이 답글도 비댓이나 삭제 해 주세염~
허리수술은 한 적 없음다. -
작성자그린이 작성시간 26.06.15 어려워서 포기 하오니 널리 양해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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