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빛 작성자별꽃| 작성시간26.06.18| 조회수0| 댓글 2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별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new 안단테님좋은 아침입니다.후덥지근하니 비가 올 것 같아요.그래도 눈뜬 아침고우신 안단테님의 댓글을 읽으니 고마운 아침입니다.저도 ㅊㄷㅂㅇ를 먹어본 적이 없어요.등심으로 구워먹고 ㅎ양지로 국 끓일줄 만 안답니다.ㅎ된장은 굵은 멸치가 제일이지요.애호박넣고요...맛난 아침 드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