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거 산, (부천)작성시간26.06.20new
아, 근처를 지나긴 했지만 아직 그곳을 둘러 보지 못했어요 내가 무심하고 무례한 때문이지요... 언제 꼭 들려 보아야 겠어요 인제나 산뜻한 퀴즈를 올려 주셔서 녹슬은 머리를 깨여 주시는 아름다운 천사 이십니다..^*^ㅎㅎ 언제 파크 골프 장에서 만나요.^*^
작성자안단테작성시간08:39new
내가 좋아하는 ㅇㅍㅍㅇ 달콤하고 살짝 씹히는맛에 디카페인 커피와 딱 이랍니다 텃밭에 3 나무 심어 해마다 수확하며 쨈도 두병씩 만들었지요 지금도 먹고 있지요 비그친 휴일이 맑고 좋은 아침 입니다 어젠 바쁜 하루 오늘은 느긎하게 딩굴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