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거 산, (부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0
낮에 오랫만에 쥐띠방 친구들과 화합의 모임을 다녀 왔어요 그동안 무릅이 좋지 않아 수술을 하여 카페 활동 도 몇 달 쉬었지요 그러는 가운데 여기 속풀이 방의 멤버들이 좀 바 뀌여진 것 같아요 그러나 그건 당연한 일이지요 카페 게시판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카페 게시판을 잘 조화롭게 장식하는 회원들이 진 정한 카페의 꽃입니다 저도 이젠 어느 정도 아름다운 동행 카페에서 닉이 알려 졌어요 ㅎㅎ 별꽃님 응원의 답글 고마워요*^ㅎㅎ
작성자알베르토작성시간26.06.20
관심 갖고 잘 읽었습니다. 맛있는 것은 은밀하고 조촐한 데 있다. 그렇지요. 이렇게 오픈된 수다 게시글엔 마음에 숨겨놓은 것들은 그대로 감춰둔 채 일상적인 것들만 드러내지요. 책잡힐 말은 삼갑니다. 일종의 포장이지요. 자주 뵙기를 청합니다.
답댓글작성자거 산, (부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0
아, 알베르토 아우님, 관심을 가지고 읽어 주셨다니 고마워요 사실 별로 의미 없는 내용이긴 하지만 그냥 두서 없이 써 본 글 입니다 그러나 한편 우리는 솔직한 표현을 좀 기피하고 있지 않나 생각 되는 군요 물론 자기 편향적 사고이기 때문에 이를 지적 평가하기 쉽지 않아요 여튼 좀 재밋으라고 써본 글 입니다 언제던 만나면 아는체 합시다...^*^ㅎㅎ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