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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 이화마을 길가에서..

작성자해후|작성시간26.06.12|조회수60 목록 댓글 0

지금은 어떨까해서..
봉사방 들리고..광장시장까지 걷고..

그리고 문득 선재님이 생각나..빠스타고 길상사로 갑니다..

천사의 날개는 그대로있는디..
천사가 없네?

나 여그 진심 팬임~

어이~~
집사야 너무 덥다~
문열고 대화로 풀자~

나에게 뭐라 말라~
넌 나에게 개뿔이다~

아자씨~~
왜 ? 전깃줄 잡고 난리에요~?

괭이 궁뎅이는 아적도 튼실하구만~

만약에...
나죽기전에.뭘하고싶니?
난 이미 신체기증각서 썼다..

여그가 오리지날 순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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