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어떨까해서..
봉사방 들리고..광장시장까지 걷고..
그리고 문득 선재님이 생각나..빠스타고 길상사로 갑니다..
천사의 날개는 그대로있는디..
천사가 없네?
나 여그 진심 팬임~
어이~~
집사야 너무 덥다~
문열고 대화로 풀자~
나에게 뭐라 말라~
넌 나에게 개뿔이다~
아자씨~~
왜 ? 전깃줄 잡고 난리에요~?
괭이 궁뎅이는 아적도 튼실하구만~
만약에...
나죽기전에.뭘하고싶니?
난 이미 신체기증각서 썼다..
여그가 오리지날 순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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