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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일 강남 봉은사에 연꽃아씨 오시던날에..

작성자해후|작성시간26.06.13|조회수124 목록 댓글 1

담너머 연분홍 고운치마 아씨모습 보고파..
까치발하던 세월...

개인적 우리 어머니 생전에 부르시던 노래..

옛날에 꽃가마 타고 시집 오시던 어머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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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차여 |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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