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일 강남 봉은사에 연꽃아씨 오시던날에.. 작성자해후|작성시간26.06.13|조회수123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담너머 연분홍 고운치마 아씨모습 보고파..까치발하던 세월...개인적 우리 어머니 생전에 부르시던 노래..옛날에 꽃가마 타고 시집 오시던 어머니 생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차여 |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