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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의 최남단 시판돈 가기

작성자해모수|작성시간19.10.19|조회수473 목록 댓글 5

라오스의 최남단 시판돈 가기

 

라오스의 최남단 시판돈(라오스말로 4,000섬이라는 뜻)이며 길동무 회원님께서 라오스 시판돈에 대하여 문의를 하시어 답변을 드립니다.

 

1. 비엔티안(위앙짠)에서 가기

. 한국에서 비엔티안(라오스 수도)으로 뱅기를 타고

. 비엔티안 관광 후 현지 여행사에서 4,000섬 티켓( 돈뎃, 돈콘, 돈콩 섬이 있음. 돈뎃섬이 인프라가 가장 잘 되어 있음)을 끊음 선착장인 낙카상까지 대려다 줌

b. 낙카상 선착장에서 돈뎃, 돈콘 섬의 배를 타고 가면됨(배삯은 버스 요금에 포함되어 있음)

ps :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비엔티안에서 팍세까지만 가서 팍세에서 관광하고 팍세에서 시판돈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2. 방콕에서 가기

a. 한국에서 방콕으로 가서 방콕 관광 후

b. 방콕 후알람퐁역(한국의 서울역)에서 슬리핑 기차를 타고 태국 우본 랏차타니로 감.

혹 태국 국내선을 타고 우본 랏차타니로 감.

c. 우본랏차타니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국제버스를 타고 국경을 넘어 라오스 팍세를 감

d.다음은 1과 같은 방법입니다.

 

3. 시간적 여유와 경비가 있을 시

a. 방콕에서 라오스 루앙프라방으로 뱅기를 탐(편도 90달러 정도 함)

b. 루앙프라방에서 방비엥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 후 관광

c. 방비엥에서 비엔티안으로 이동 후 관광

d. 비엔티안에서 팍세로 이동 후 관광

f. 팍세에서 시판돈 이동 후 관광

g. 시판돈에서 국제 버스를 타고 캄보디아 시엠립으로 이동 후 관광

h. 시엠립에서 프놈펜으로 이동 후 관광

I. 프놈펜에서 국제버스를 타고 방콕으로 이동 후 귀국.

 

ps : 방콕에서는 라오스 미얀마로 육로나 뱅기로 갈 수 있습니다.

라오스에서 베트남으로 육로로 갈 수도 있습니다.

 

이상은 제가 직접 경험을 해 본 것이라 이상이 없음을 확신합니다.

이것들을 바탕으로 계획을 짜 보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루앙프라방 가는 슬리핑 버스 내부 모습



라오스 유일한 국립대학 동독대학




동독대 강의실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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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모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0.20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둥글 | 작성시간 19.10.20 해모수님!
    타신 버스안이 화려하며
    좌석이 참 평안해 보이십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해모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0.21 밤새 달려갑니다. 가다보면 새벽에 참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어 더욱 좋아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빛나리투 | 작성시간 19.11.01 님의 노고에 관람 잘 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모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01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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