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코스 힘든 시간이었지만 모두 무시히 완주했네요
검단산 둘레길이 험난한 코스(?) 였네요..ㅋㅋㅋㅋ
능선서 중식시간 떡, 상추, 과자, 과일, 주류등 갖고오신 선배님 너무 잘먹었네요
하산길 족탕도 너무 시원했지요 검단산역에서 헤어지고 난 선배 한분과
삽겹살에 소맥을 한잔하며 좋은 얘기를 주고받았네요
올해 100세되신 모친을 결혼한 아들딸들이 할머니를 안보시고
선배님이 홀로 15년을 모시고 계시네요
정말 멋진 선배님을 오늘 뵈었네요 감사드리며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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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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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섬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41 new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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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멜리에 작성시간 10:55 new
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맞춤걷기 회원님들의 사진을 담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섬나리선배님
항상 사진 봉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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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섬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9 new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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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 산 작성시간 11:27 new
후미대장 봉사에
사진 봉사까지
많은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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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섬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46 new
함께여서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