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감사합니다.
뜨거운 열정의 밤, 잊지 못할 추억의 밤.....시월의 마지막 밤
여러분과 함께였기에 행복했습니다.
밤잠을 설치고 몇번인가 창문을 열어보며 갑자기 추워진 날씨 걱정을 했습니다.
더 추워지면 어쩌나... 바람이라도 불면....비라도 오면....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400명이나 참가해 주신 회원님들께, 따뜻한 날씨에, 그리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해 주신
운영자 님들께
어두운 곳 야간행사이다 보니 회원여러분들께 일일이 인사도 못드리고
인사는 커녕 얼굴도 못 알아뵈어 너무 죄송했습니다.
행사때 마다 죄송스럽게 생각했습니다만 정말 먼곳에서 오신 회원님들,오랫만에 뵙는 회원님들
카페지기로써가 아니라 함께하는 동행으로써 손이라도 한번 잡아드리고 싶은게 제 마음입니다.
다음에 만나면 여러분이 먼저 저를 찾아 주세요. 행사 때 제가 여러분들을 일일이 빠트리지
않고 찾아 뵙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특히 멀리 부산에서 오신 부울경 지회 회영 지회장님 돌아 가시는 것도 못뵙고
인사도 제대로 못드려 죄송합니다.
끝으로 이번 행사에 찬조등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행사진행에 부족한 부분이나 미흡했던 점에 대해서는 회원여러분들의 사랑과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면 운영진이 좀더 연구개선해서 더욱 즐겁고 알찬 행사가 되도록
시정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카페지기 공 무 올림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수정 작성시간 17.11.05 2017년 10월의 마자막밤을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으로 장식하게된것은 지기님이하 모든 운영자님들의
희생과 봉사로 수고해 주신덕이라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와 찬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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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화 작성시간 17.11.06 연화.
2017.11.06.
10월마지막밤을!아름다운추억으로~남게해주신운영님들께진심으로
감사를드립니다^^즐겁고행복한밤^^
우리는한마음청년들이였다는~생각을해봅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엄지 작성시간 17.11.06 "5670아름다운 동행"
2017년 잊지못할 시월의 밤
행사에 노심초사하신 공무지기님
그리고 운영자 여러분, 회장, 총무
그리고 열정의 밤을 함께
보냈던 고운님들 덕분에 멋진
추억의 한페이지 행사였나봅니다
다음엔 먼저 다가가서
공무지기님께 인사 올리겠습니다
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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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암 작성시간 17.11.06 10월의 마지막밤 행사 하시느라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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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서 작성시간 17.11.06 공무 지기님, 멋지십니다.
수고와 고생 많이 하셨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