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득이한 개인적인 사정으로
송년회에 함께하지 못하였습니다
5670아름다운동행 카페에서 함께하시는 회원님들에게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와 이해를 구합니다
멀리 있으면서도 마음은 함께 하였지만 미치지 못하는 마음은
많은 송구함과 아쉬움 이였습니다
28일 모든 송년회 준비를 마치고 29일 새벽에 떠나는
심정은 아쉬움과 죄송함 뿐이였습니다
그래도 공무지기님 마음편히 다녀오라는 말씀과
거금 200,000원
경비 하라며 주시는 마음에 감동 했습니다
공무지기님을 비롯하여 철승운영자님 풍란운영자님
무진장자문위원장님과
모든 운영진님들 그리고 함께하여주신
회원님들에게 다시한번 이해를 바라며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림니다
공무지기님의 송년사에 말씀하신것 처럼
우리모두 이해하고 사랑하며
감사할줄 아는 우리가되여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간절히 소망 하면서
죄송한 마음으로 인사 드림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춘하추동 드림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