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회원님들의 너그러움에 의지하겠습니다

작성자춘하추동|작성시간19.12.06|조회수724 목록 댓글 3

부득이한 개인적인 사정으로

송년회에 함께하지 못하였습니다

5670아름다운동행 카페에서 함께하시는 회원님들에게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와 이해를 구합니다

멀리 있으면서도 마음은 함께 하였지만 미치지 못하는 마음은

많은 송구함과 아쉬움 이였습니다

28일 모든 송년회 준비를  마치고 29일 새벽에 떠나는

심정은 아쉬움과 죄송함 뿐이였습니다 

그래도 공무지기님 마음편히 다녀오라는 말씀과

거금 200,000원

경비 하라며 주시는 마음에 감동 했습니다

공무지기님을 비롯하여 철승운영자님 풍란운영자님

무진장자문위원장님과

모든 운영진님들 그리고 함께하여주신

회원님들에게 다시한번 이해를 바라며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림니다

공무지기님의 송년사에 말씀하신것 처럼

우리모두 이해하고 사랑하며

감사할줄 아는 우리가되여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간절히 소망 하면서

죄송한 마음으로 인사 드림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춘하추동  드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파노라마 | 작성시간 19.12.12 큰 행사때 마다 솔선 하시며 지기님의 오른팔이 되어 주시던분이 안계셔서 궁금 했읍니다.
    지기님 엄청 고생하시는 모습 보았읍니다.중요한일로 출타하셨으니 좋은 성과 거두셔야지요.
    수년간 카페의 식구로 지내다보니 형제애로써 모두가 이해하며 사랑이 갑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셔요~~.
  • 작성자사랑이 | 작성시간 19.12.13 새해 복 마니 받으셔요~
  • 작성자법도리 | 작성시간 19.12.17 잘 보았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