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의 온란인 활성화는 물론,카페의 주요 자산인 정보자료의 축적과 그 동안 소원했던
띠방 선,후배 동료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소속감을 고취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자는
목적으로 개최되었던 게시판글쓰기 대회가 중단되면서 회원님들간에 다양한 의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카페내의 모든 문제는 뒷담화 보다는 직접 부딧쳐서 풀어나간다는 것이
제 소신입니다.그것이 잘못을 인정 사과로 끝나던, 설득 이해로 끝나던 관계없이 말입니다.
우선 일부 극소수 몰지각한 참가자들의 과열경쟁으로 양식있는 회원님들의 눈쌀을
찌프리게 하고 게시판 도배로 인하여 게시판을 통한 회원님들간의 소통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주관자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물론,본 대회의 개최목적을 이해하시고 카페 온라인 활성화를 위해 오로지 아낌없는
카페사랑의 열정으로 띠방의 명예를 위해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는 더욱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일부에서는 본 대회를 관리자의 무능으로 실패한 이벤트로 비난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으로
앎니다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밤샘하며 몸이 축나면서 까지 적극 참여해주신 여러분들
허탈감을 느끼실 수는 있겠으나 자괴감 까지 느끼실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분명 카페 정보자료 115 만건 축적이란 큰 업적에 일조했다는 자부심을 가지셔도
괜찮습니다. 이는 후에 온라인 싸이버 네티즌들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공지에 게시글 활성화라고만 올렸더라도 정성들여 좋은 글들만 올렸을 거" 라고
비난하신 내용 사실과 다르기에 정정해 드립니다. 회원님께서는 글쓰기 성적표만 보시고
말씀하시는가 본데 분명 글쓰기 대회 공지 제목 및 내용에는 "온라인 활성화를 위한"이란
대회목적이 명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느 미온적 방관자께서는 본 대회에 올라온 글을 글 같지 않은 글이라 하여 비난하시는
분들이 게셨는데 카페 게시판 글쓰기의 좋은글 기준이 어떤것인지는 모르지만 반드시
좋은 글만 있어야 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최소한 점찍고,ㅋㅋ,ㅎㅎ 정도를 글이라고 올린
철면피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귀한 꽃이나 좋은 풍경등의 사진을 올려주신 분들 꽃이름이나 사진설명
정도라도 기재해 주셨으면 아주 유용한 정보자료가 되었을 것을.....
또, 게임을 하다보면 반칙이 많을 수 밖에 없다며 반칙을 당연시하는 변명에 대하여는
절대 동의할 수 없습니다. 게임은 게임의 룰이 있고 정당한 승부에는 게임룰 이외에 페어플레이
정신이 있습니다. 게임 목적에 반하는 반칙은 의미없는 승부욕이요 더티풀레이일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이 주역으로 참여한 글쓰기대회 자체를 비난하며 다시는 대항이란 게임은
하지말아야 한다고 강력 주장하시는 부분에 대하여는 물론,게임룰 등 대회관리상의 문제가
있었음은 백번 인정하고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만, 카페의 장래를 보고 모든 네티즌들에게
유용한 카페를 만들어 보겠다는 일념으로 개최한 이벤트를 이지경으로 만든 몇몇 장본인들은
스스로 반성하고 자숙하여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특히 매번 글쓰기 대회에 나서서 선배답지
않게 후배들까지 부추겨 추한 경쟁으로 끌고가는 작태......
그리고 마치 개선장군처럼 기고만장.....성숙한 동행인의 자세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분명 온라인 활성화를 위한 카페차원의 활성화 대책은 계속 추진될 것입니다.
최소한 상식선에서의 정당한 승부가 보장된 동행인 다운 동행인들의 경연장으로써....
과열경쟁으로 인한 폐해 등 역기능을 최소화 하는 범위에서.....
자 이제 우리 모두 새로 시작합시다
글쓰기 대회의 악몽에서 벗어나 대회기간중 좋았던 일만 생각,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합시다.
우리 모두가 승리자입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님들이나 미온적 방관자나 모두가 동행을
위한 길이었음을 서로 이해하시고 나 스스로를 포함한 우리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시다.
더 이상의 소모적 논쟁은 여기서 끝냅시다.
저물어 가는 한 해의 끝자락에 훈훈하고 따스한 우리들의 놀이 마당 게시판에서 선.후배,동료
오손도손 세상사는 이야기 하며 차분히 알차게 이 해를 마무리 합시다.
댓글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편안한 친구 공 무 올림
띠방 선,후배 동료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소속감을 고취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자는
목적으로 개최되었던 게시판글쓰기 대회가 중단되면서 회원님들간에 다양한 의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카페내의 모든 문제는 뒷담화 보다는 직접 부딧쳐서 풀어나간다는 것이
제 소신입니다.그것이 잘못을 인정 사과로 끝나던, 설득 이해로 끝나던 관계없이 말입니다.
우선 일부 극소수 몰지각한 참가자들의 과열경쟁으로 양식있는 회원님들의 눈쌀을
찌프리게 하고 게시판 도배로 인하여 게시판을 통한 회원님들간의 소통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주관자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물론,본 대회의 개최목적을 이해하시고 카페 온라인 활성화를 위해 오로지 아낌없는
카페사랑의 열정으로 띠방의 명예를 위해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는 더욱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일부에서는 본 대회를 관리자의 무능으로 실패한 이벤트로 비난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으로
앎니다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밤샘하며 몸이 축나면서 까지 적극 참여해주신 여러분들
허탈감을 느끼실 수는 있겠으나 자괴감 까지 느끼실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분명 카페 정보자료 115 만건 축적이란 큰 업적에 일조했다는 자부심을 가지셔도
괜찮습니다. 이는 후에 온라인 싸이버 네티즌들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공지에 게시글 활성화라고만 올렸더라도 정성들여 좋은 글들만 올렸을 거" 라고
비난하신 내용 사실과 다르기에 정정해 드립니다. 회원님께서는 글쓰기 성적표만 보시고
말씀하시는가 본데 분명 글쓰기 대회 공지 제목 및 내용에는 "온라인 활성화를 위한"이란
대회목적이 명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느 미온적 방관자께서는 본 대회에 올라온 글을 글 같지 않은 글이라 하여 비난하시는
분들이 게셨는데 카페 게시판 글쓰기의 좋은글 기준이 어떤것인지는 모르지만 반드시
좋은 글만 있어야 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최소한 점찍고,ㅋㅋ,ㅎㅎ 정도를 글이라고 올린
철면피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귀한 꽃이나 좋은 풍경등의 사진을 올려주신 분들 꽃이름이나 사진설명
정도라도 기재해 주셨으면 아주 유용한 정보자료가 되었을 것을.....
또, 게임을 하다보면 반칙이 많을 수 밖에 없다며 반칙을 당연시하는 변명에 대하여는
절대 동의할 수 없습니다. 게임은 게임의 룰이 있고 정당한 승부에는 게임룰 이외에 페어플레이
정신이 있습니다. 게임 목적에 반하는 반칙은 의미없는 승부욕이요 더티풀레이일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이 주역으로 참여한 글쓰기대회 자체를 비난하며 다시는 대항이란 게임은
하지말아야 한다고 강력 주장하시는 부분에 대하여는 물론,게임룰 등 대회관리상의 문제가
있었음은 백번 인정하고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만, 카페의 장래를 보고 모든 네티즌들에게
유용한 카페를 만들어 보겠다는 일념으로 개최한 이벤트를 이지경으로 만든 몇몇 장본인들은
스스로 반성하고 자숙하여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특히 매번 글쓰기 대회에 나서서 선배답지
않게 후배들까지 부추겨 추한 경쟁으로 끌고가는 작태......
그리고 마치 개선장군처럼 기고만장.....성숙한 동행인의 자세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분명 온라인 활성화를 위한 카페차원의 활성화 대책은 계속 추진될 것입니다.
최소한 상식선에서의 정당한 승부가 보장된 동행인 다운 동행인들의 경연장으로써....
과열경쟁으로 인한 폐해 등 역기능을 최소화 하는 범위에서.....
자 이제 우리 모두 새로 시작합시다
글쓰기 대회의 악몽에서 벗어나 대회기간중 좋았던 일만 생각,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합시다.
우리 모두가 승리자입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님들이나 미온적 방관자나 모두가 동행을
위한 길이었음을 서로 이해하시고 나 스스로를 포함한 우리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시다.
더 이상의 소모적 논쟁은 여기서 끝냅시다.
저물어 가는 한 해의 끝자락에 훈훈하고 따스한 우리들의 놀이 마당 게시판에서 선.후배,동료
오손도손 세상사는 이야기 하며 차분히 알차게 이 해를 마무리 합시다.
댓글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편안한 친구 공 무 올림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