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함빡미소작성시간20.06.19
저도 딸이 안스러워 사내녀석 둘 다 보아주었지요 덕분에 딸이 편하게 일할수 있었고 자리도 빨리 잡더라구요 손주녀석이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늦저녁에 전화해서 할머니 별이 반짝이니 할머니 생각나 전화했어 하는데 눈물이 왈칵 솟더라구요 그래서 또 손주 바보가 되지요
작성자석현작성시간20.06.21
이른 아침마다 거의 빠짐없이 제가 애지중지하는 두녀석들을 데리고 산책겸 운동을 시키는데... 가끔씩은 개똥녀나 개똥남들을 목격하곤 합니다... 어쩔때는 역겹고 불쾌하더라는... 그나저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주들 때문에 살맛 나시겠수..ㅎ 늘 건안 하시고 행복 만땅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