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가람슬기작성시간20.06.23
모르미님 홀로 계신것 같네요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긴 하나 너무 외로워 마시고 역으로 즐겨 보십시요 공해에 찌들은 도심 을 벗어나 청정 구역에서 새소리 바람소리 들으시며 사시는 것도 복받으신 겁니다 벌 나비가 찾아 들고 손수 가꾸신 채소들로 건강 챙기시는 그것이야말로 행복일수도 있습니다 너무 외롬 타지 마시고 인생은 어차피 무에서 무로 끝나며 홀로 왔다 홀로 가는 것이지 않습니까 모쪼록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을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