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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Q씨의 하루 45. 김용택

작성자프리맨| 작성시간20.06.23| 조회수224|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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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차순맘 작성시간20.06.23 그냥 살다보니 어느새 노인이 되있어요ᆢ 울노인 ᆢ참 열심히 사시고 이루셨는데 말년에 싱겁다 ᆢ하시더군요ᆢ더위먹지마세요ᆢ^^ᆢ
  • 답댓글 작성자 프리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3 더위는 간식으로....ㅎ
  • 작성자 금은화 작성시간20.06.23 그래요 그냥 앞만보고 내몫 최선을 다해 살아왔는데 오늘입니다요
    싱겁다고 할수있지요.살아보니 뒤도 엎도 두루두루 헛눈도 팔고 살아 볼것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프리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3 ㅎ...한눈 팔다 코피 터졌다는...
  • 작성자 꿈나그네 작성시간20.06.23 김용택은 전집을 읽기 전에
    이미 그 영혼이 시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 권의 책은 그의 껍질을 벗겨주는 것에 불과했고 . . .
  • 답댓글 작성자 프리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3 나그네님의 껍질속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 작성자 산토끼 작성시간20.06.23 늙어보니 모두가 헛되고 헛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 프리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3 네...날마다....
  • 답댓글 작성자 예은 작성시간20.06.23 ㅎㅎ~~~
  • 작성자 짱이 작성시간20.06.23 어쩌다보니 몹쓸인건으로 변해 있습디다 모다 내탓은 아니우다
  • 답댓글 작성자 프리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3 그럼?
  • 작성자 가람슬기 작성시간20.06.24 김용택 시인은 미소가 참 아름다운 분이시지요
    그누구도 자신의 미래를 예측 할수는 없겠습니다
    하여 수많은 시행 착오를 경험 하곤 하지요
    느끼는 바는
    지금부터 라도 참되고 의롭게 비우고 열면서
    살아가야 겠습니다
    생각 하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프리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4 뒤뜰의 감도 따서 준답니다...
  • 작성자 수정구슬 작성시간20.06.25 3년 전엔가, 김용택 시인의 집이 있는 마을에 일부러 가본 적이 있어요.
    마을 앞으로 제법 넓은 개천도 흐르고, 고즈넉하고 아늑한 마을이었고...
    시인의 집 대문은 닫혀있었는데, 그 문을 두드릴 용기도 없고, ㅎㅎ
    그저 마을 구경만 잘하고 왔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프리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5 예전집은 임실군에서 맡아 관리하고
    양옆에 이쁘게 딥을 새로 지어서 기거 하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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