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가람슬기작성시간20.06.24
김용택 시인은 미소가 참 아름다운 분이시지요 그누구도 자신의 미래를 예측 할수는 없겠습니다 하여 수많은 시행 착오를 경험 하곤 하지요 느끼는 바는 지금부터 라도 참되고 의롭게 비우고 열면서 살아가야 겠습니다 생각 하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작성자수정구슬작성시간20.06.25
3년 전엔가, 김용택 시인의 집이 있는 마을에 일부러 가본 적이 있어요. 마을 앞으로 제법 넓은 개천도 흐르고, 고즈넉하고 아늑한 마을이었고... 시인의 집 대문은 닫혀있었는데, 그 문을 두드릴 용기도 없고, ㅎㅎ 그저 마을 구경만 잘하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