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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이야기

작성자수줍은하늘| 작성시간20.06.26| 조회수215|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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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정구슬 작성시간20.06.26 어리굴젓은 작은 굴로 담가야 맛나고요,
    생으로 먹고 무침으로 먹는 굴은 커야 제맛이고요,
    굴구이를 해먹으려면 이리 저리 튀는 통에 고글을 써야 하고요,
    저는 이 정도 밖엔 몰라요. ^^
    이리 저리 사람에게 참 좋다는 굴, 맛나게 드시고 건강해지세요. ^^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6 고로나고 뭐시고 간에 올 겨울엔 굴 먹으로 통영부터 여수까정 씩쓸이 해야것땅...ㅋ
    수정구술님이 한 잔 사주실 거쥬? ㅎㅎ 장여사님를 꼬시어서 같이 가야징...2인분이요~~~ㅋ

    기쁨이 충만하시길요~~^^
  • 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20.06.26 굴을 마음껏드시고 낮과밤을 활기넘치게 보내시길바람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6 그렇칞아도 잠버릇이 고약한데 워쩌유...근데 그도 아닌듯 싶어유.
    아무리 굴을 많이 먹어도 신체에 변화는 없습디다 머... 속은 것 같어유...

    힘찬 하루 되시옵소서 윌리스님~~ 앗! 외국인이신가?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20.06.26 수줍은하늘 순수 한국인입니다.ㅎ
  • 작성자 여유와인생 작성시간20.06.26 굴 좋아해요 ㅎㅎ
    울아그들은 냄새가 싫다고 하든디
    저는 오히려 굴냄새가 고소하든디...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6 굴 먹을 일 있으믄 혼자 자시지 말고 농가먹읍시다요~^^
  • 작성자 정바다 작성시간20.06.26 생굴 먹고 혼난적이 있어서인지 굴밥만 좋아 하네요 잼나게 즐감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6 열에 셋은 배탈이 나더구만유.
    가능하면 익혀먹는 것이 좋습니다만 워낙에 맛이 구수하니요~^^
  • 작성자 김민정 작성시간20.06.26 녜 ㆍ저도 일단 먹고보는 성격입니다
    굴의 효능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지오ㅡ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6 굴은 다 핑게거리 같어요.
    여인네랑 같이 먹으면 은근히 옆구리를 찔러보는... "굴을 먹으면 정력이 넘친다는데 워디다 써먹지? 헤~~~"
    그러다가 뾰닥구두 뒷축으로 머리통을 맞아야하는...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다네용...

    좋은 시간 되시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6 켁켁! 사리들리겠어욤ㆍ 병신년이 오째서
    청년이어용. ㅋㅋ
    경로당에서 100명을 채운다고 어여 들어온~~
    하는데요^^
  • 작성자 산토끼 작성시간20.06.27 굴에 얽힌 이야기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굴은 겨울에 먹어야 탈이 없는거 같아요
    더운 여름에는 ~~`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7 여름에 굴이 먹고싶으면 동해안으로 달려간답니다.
    명란젓과 함께...생굴은 당연히 겨울에 먹어야 제맛이지요.
    그래도 날것이기에 탈이 많아요. 동생들은 굴 만 먹으면 속이 불편하다고 해요.
    내륙에서 자라서 그러나? 회보다도 육류를 더 좋아들 하니...ㅎ
  • 작성자 모르미 작성시간20.06.27 ㅎㅎㅎ그라요 바로 먹고 봐야 쓰지요..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7 힘에 좋다는 말은 거짓말 같어여. 상술에서 나온...복분자는 효과가 있던데...ㅎㅎ
  • 작성자 꿈나그네 작성시간20.06.27 아슬아슬하면서도 선을 넘지 않고,
    지루하지 않는 재미도 있고,
    이것이 님의 글이 지닌 매력인데,
    그런데 수줍긴 뭐가 수줍다는 건지 원 . . . ㅋㅋ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7 여인들 앞에선 말도 못해요. 수줍어서요...증말이라니깐요. ㅋㅋ
  • 작성자 함빡미소 작성시간20.06.28 우리집은 갓지은 뜨거운 밥에 굴넣고 간장 넣어 비벼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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