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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8 오늘은 저도 휴일이라 늦잠을 잤습니다.
휴일이면 '오늘은 어떻게 보내야 하지? 밭(조그만)에 나가 풀이나 뽑을까?' 했었는데,
방치했던 피씨를 손 보고나니 일어나자마자 책상에 앉게 되네요.
시, 콩트, 수필 등은 나름대로 소재가 고갈될 정도로 많이 써보았지만
소설은 항상 습작으로 끝나버려 아쉽기 그지없어요.
인내심이 필요한데... 아아...천성이 천하태평인지라...
그나 저나 밥부터 앉혀야겠네요
쌩뚱맞게 댓답글 드립니다.
고운 하루 맞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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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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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8 막내가 되기 싫어 경로당은 아직 사절합니다.
80은 넘겨야... 기웃거리게 될지...지금은 그럴 생각입니다.
ㅎㅎㅎ
옛날엔 한 벌의 내복으로 한겨울울 났잖아요.
무릎은 튀어나오고
오줌 구녕은 자주 열다보니 머...
아무튼 동생 지지배가 고개를 숙이며 얼굴을 돌리는데 아놔! 뜨악!
꿀밤으로 대답을 했다네요.
고아가 되어버린 지금은 형제들 밖에 없으니...
그 시절을 떠올리며 자주 안부를 묻고 전합니다.
평안한 날, 행복한 날 되어요 슬기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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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8 요즘의 근황은 나른한 편이기에 이야기가 많지 않아요.
다양한 손님들이 있지만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해서 과거의 곡간을 자꾸만 뒤져보게 되는 것이지요.
글쓰기를 해보니 되든 안되든 매일 쓰는 것이 관건인 것 같아요.
저는 그 시절 연애편지를 많이 썼어요.
군에서는 대필도 많이 했고요. 대필 할 때는 꼭 내가 연애편지의 주인공인 듯한 착각도 일었지요. ㅎ
에구야....제가 쓸데없는 이야기를...여친이 보면 한바탕 뒤집어질텐데...
오늘도 기쁨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