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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사람

작성자함빡미소| 작성시간20.06.28| 조회수225|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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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경수. 작성시간20.06.28 가끔수도권외곽 전철을 타고가다보면 벗젓한 젊은사람이 그런짓하는걸 가끔봅니다 그렇니까 좀 냉정히판단해서 외면해야합니다 국가에서 장애인대접을해주고
    있는데 그런사람을 이용해서 앵벌이를 시킨가봐요
  • 답댓글 작성자 함빡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8 맞아요 요즘 우리나라 장애인에 최대한 도움을 주려 애쓰는데 일반인, 장애인 다 모독 하는 일이지요
  • 작성자 그리 작성시간20.06.28 저도 부산에서 그런사람
    봤어요 놀랬지요 예수님이
    앉은뱅이 고쳤나 하고
    눈이 번뜩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함빡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8 정말 별 사람다 있어요 쉽게 돈벌려고 하는 모습이 사회 악입니다
    애정으로 바라보아 주는 사람들의 모습들을 이용 하는거지요 그래 불신을 낳게 됩니다
  • 작성자 수정구슬 작성시간20.06.29 저도 걸인들의 정체를 믿을 수가 없어서 전철 등에서는 절대로 적선을 안합니다.
    몇 년 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사랑의 열매 대금을 횡령했다는 보도를 접한 뒤에는
    저런 걸인들 뿐 아니고, 공공장소에서 각종 모금을 하는 사람들도 믿을 수가 없어요.
    에구, 참으로 씁쓸한 세태입니다.
    공감가는 글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함빡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30 정말 불신 사회가 되고 있네요 저도 구호 단체에 조금씩 기부를 쭉 해왔는데 다 접었어요
    왜들 그러는지 참 걱정 스럽습니다
  • 작성자 망고 작성시간20.06.29 혹시 연기지망생?
    전 옛날에 버스에서 어린애가 구걸하고 내려서
    어떤 젊은 청년에게 뛰어가는 모습을 보고는
    내 영혼이 혼란스러웠네요...
    그때하고 지금하고느 판이 많이 달라졌을거라....
  • 답댓글 작성자 함빡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30 연기 지망생은 절대 아닌것 같구요 편하게 살려는 사람 같았어요
  • 작성자 녹우 작성시간20.06.29 코넌도일의 단편이 생각나네요
    한 사나이가 사라져 사건을 의뢰했는데 구걸꾼으로 변해 살고 있는거예요
    수입이 자기가 버는 것보다 더 나아서요 가물가물한 이야기지만 치사한 방법으로 살아가야할 지ㅡㅡ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단 돈 천원이라도 쥐어줬는데 이런 사람때문에 생각해 봐야 되나요ㅠㅠ
  • 작성자 함빡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30 구걸꾼의 수입도 만만찮다고 하는 소릴 들었어요
    한번 왔다가는 인생 열심히 살아야 되는데 그러고 싶은지......
    비 잔뜩 머금은 저녁이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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