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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일이 없으니...

작성자살그머니| 작성시간20.06.29| 조회수243|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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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20.06.29 남에게 내자식을맏겨 키운다하더라도 아주가끔은 자기가 그일을 하고싶은게부모의마음인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살그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9 윌리스님도
    다사로운 봄날에
    꽃으로 피던 시절이 있으셨죠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있어야 할...
    꿈 같은...
  • 작성자 그리미 작성시간20.06.30 따님의 자식사랑이
    느껴지는 글에
    나역시
    마음이 짠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살그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30 여자라면
    누구나 키웠을 아이

    햇살에 반짝이는 물결처럼
    영원히 마음에
    일렁이는 아이외의 추억
  • 작성자 모르미 작성시간20.06.30 님의 글 읽으면 옛날 어릴시절 먼길 걸어서 가던 학교길
    생각이 나는 군요. 어쩌다 늦는 날이면 혹시나 무슨일 있을가봐.
    온 가족이 마중 나오시던 그때 그시절 지금은 그분들 다 먼길 가시고...
  • 답댓글 작성자 살그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30 모르미님에게도 그런 고운 추억이...
    밤 새도록 말해도 더 하고 싶고
    오래도록 간직해야 할...

    세월은 흘러
    이제는 손자 손녀를
    마중 가야 하는데
    딸아이가 기회를
    주지 않아요 ㅋ

    하고 싶어도 못하는
    가여운 할범

  • 작성자 정바다 작성시간20.06.30 부모는 언제나 자녀들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은 똑 같다는
    생각이들어요
    살그머니님도 어럿을때의
    부모님의 사랑받던 그 시절이
    그리우실껍니다
    사랑은 내리 사랑이래요^^
  • 답댓글 작성자 살그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30 내리 사랑 맞습니다
    부모님과의 일은
    잊을 수 없어요

    아버지는 무서웠습니다
    그땐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따스한 면도
    꽤 있으셨습니다
    잔잔하지 않아
    느끼지 못하였을 뿐...

    정바다님도
    부모님과 추억이
    늘 새롭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가람슬기 작성시간20.06.30 어머니란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져 오네요
    제게는 어릴적 비오던 날 당신은 찢어진 우산을 들으시고
    마치 꽃비인듯 맞으시고 성한 우산을 건네주던 어머님 기억에
    가슴이 아려 옵니다 요즘 같은 장마철엔 더더욱이요
    다 이세상 모든 어머님들에 공통적인 생각이겠지요
    공감하며 즐감 하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살그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30 슬플 때나
    즐거울 때나
    언제나 생각하면
    힘이 되어 주시는 부모님

    어려운 세상에
    우리가
    어머니나 아버지
    아니면 할어머니나
    할이버지가 되는 건
    어떤지요
  • 작성자 지존 작성시간20.06.30 그옛날의 풍경이 스쳐지나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 살그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30 건강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언제나 희망을 가지시고
    힘차게 사는 것이
    부모님의 뜻이겠죠

    건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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