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보내고 작성자수줍은하늘| 작성시간20.07.01| 조회수225|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20.07.01 친구와의 이별을위로합니다.살아가다보.면 술담배를안한다해서 장수하는건 아닌듯합니다힘내시길 바람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1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적인 일을 올려 죄송합니다. 평안한 날 되시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토끼 작성시간20.07.01 친구분의 명복을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2 꿉벅!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알베르토 작성시간20.07.01 사적인 일 아닙니다. 진짜 삶의 이야기지요. 나이가 70이 되니 주위에 가슴 아픈 일이 자주 일어납니다. 머지않아 다 따라갈 처지니 너무 맘 아파하지 않으시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2 꿉벅! 답이 늦었습니다.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민정 작성시간20.07.01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수줍은 하늘님 ‥ 늘 평일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2 꿉벅! 고맙습니다 회장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록사랑 작성시간20.07.01 가깝게 함께했던 친구와의 이별은정말 마음을 아프게 하지요.얼마 전 친구 남편이 머 - 언 곳으로 소풍을 떠났는데그때도 마음이 아팠는데~~내친구와의 이별은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겠지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2 식장에 갔더니 누구도 아프대~ 그 녀석도 아프대~아픈 친구들이 전 같지 않게 많네요.점점 웃음을 잃어간다는 게 서글프네요.찾아주심에 감사드리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꿈나그네 작성시간20.07.01 먼저 갔다고 불행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세요천사들이 하루라도 먼저 모셔갔다고 생각하세요 . . .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2 꿉벅! 인사가 늦었습니다.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춧돌 작성시간20.07.01 극락왕생하소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2 사후의 세계가 항상 궁금했는데...이 친구가 먼저 출발했네요. 주춧돌님 찾아주셔서 고맙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3 세월따라 유수따라 너무 내려와 버렸어요.정화할 틈도 없이 내 인생도 바다로 흘러들어 갈테지요.앞서가는 친구들을 바라보노라면 더욱 팔과 다리의 힘이 빠지네요.하지만 나에게 주어진 남은 날들을 소중히 챙기는 것이 나 자신에 대한 사랑과 배려라고 생각합니다.방문 감사합니다 꿉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