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2 마스크는 표준이 없어 일정치가 않아요.
대부분 조절이 불가하고 편치 않아 오랫동안 쓸 수가 없습니다.
더우기 날씨마저 도와주질 않네요.
궁여지책으로 비말차단 마스크라는생소함을 경험하게 되었지요.
입 주위 속살이 드러나는 얄궂은 마스크,
바이러스의 통과 문제를 따지기보다는 비말에만 비중을 한 것이지요.
그도 하루 공급량이 공적마스크의 10%밖에 안되니 어쩝니까.
그나마 1회용이라도 구입하려니 가격은 고사하고 모두 중국제 뿐입니다.
어느 장단에 춤을 출지 정답을 아는 이 한사람도 없습니다.
티비에 나오는 관계부처 사람들도 마스크 만큼은 해석이 제각각이고요...
형식상 침 만 튀지 않게끔 쓰면 된다는 일반적인 견해가 과연 옳은 것인지,
식당에서는 당연히 안써도 되고 버스에서는 당연히 써야하는 이론은
진정 마스크의 효과를 따져본 결과물인지 아리송합니다.
ㅎㅎ
이래도 아리송 저래도 아리송한 마스크의 현실이 답답했답니다.
건강, 행복 기원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