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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돌나물

작성자수줍은하늘| 작성시간20.07.02| 조회수171|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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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토끼 작성시간20.07.03 그러고보니 요즘도 돌나물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제철이 지나간거 같아서요 생각난김에 내일은
    시장을 둘러봐야겠어요
    돌나물 맛을 뒤늦게 알아 좋아하거든요 님처럼ㅎㅎ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3 늦었지만 봄에 담근 물김치가 아직도 있더라고요. 새콤한 물김치...ㅎㅎ^^
  • 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20.07.03 돌나물을 잘모르지만 좋은 효과가있는듯합니다.양파와파도 몸에좋으니 많이먹어도 좋슴니다.돌나물 예찬글잘보았슴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3 식자재마다 개성과 효능이 없는 것이 없지요.
    오동통한 돌나물에 초장을 살짝 입혀놓으면 얼마나
    제 목젓을 자극하는지 몰라요. 잡솨보세요 윌리스님...^^
  • 작성자 김민정 작성시간20.07.03 음식의 추억 하늘님의 추억‥ 잘보고 갑니디ㅡ
    맛깔스런 글솜씨 매력이 많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3 회장님의 과찬에 처졌던 어깨가 다시 올라가네요.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작가가 되겠습니다 회장님~^^
  • 작성자 꿈나그네 작성시간20.07.03 저도 성년이 되면서 입맛이 많이 변했는데,
    저절로 변한 것도 있고,
    상황에 의해 우연히 먹으면서 변한 것도 있습니다
    지금은 어릴 적에 안 먹던 것을 더 잘 먹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4 구미가 당기는 음식은
    본인의 몸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기 위한 본능적인 선택입니다.
    그래서 항상 색다른 음식을 찾게 되고
    세월이 흐르면서 식성에도 많은 변화가 오지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라는 무언의 지시를
    내 몸이 자신의 뇌에 명령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괘변인지는 몰라도요 ㅎㅎ^^
  • 작성자 수정구슬 작성시간20.07.03 돌나물을 글감으로 참 풍성하고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리 형님(맏동서)가 담그시는 돌나물 물김치는 천하일미랍니다.
    해마다 돌나물 많이 날 때면 커다란 김치 통으로 하나 씩 담가 주셔서 잘 먹어요.
    여태도 이렇게 김치를 얻어 먹고 사는 불량 주부입니다.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4 오늘 아침에도 출근을 하면서 길가를 살펴보니
    오동통한 돌나물이 아주 많네요.
    요리도 필요없이 말끔히 씻어서 초장에 겯들이면 되는데...ㅎㅎ
    게으른 독거 노인에겐 딱인데...ㅎㅎ
    그래도 계절이 주는 미각은 어쩔 수 없겠지요?
    내년을 기약하며 출근을 했답니다.
    기쁨 가득한 주말 되시고요~^^
  • 작성자 지존 작성시간20.07.03 집마당에 돌나물이 자천에 깔려있는데 해먹을줄 몰라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4 깨끗한 물에 씻어서 초장에 묻히기 만하면 되는데요...
    돌나물을 못해먹으면 독거노인 자격이 없는 거예요. ㅎㅎ^^
  • 작성자 하염없이 작성시간20.07.05 긴 말 필요한가요? 돌나물은 비타민의 보고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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