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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엄마네 이야기

작성자수줍은하늘| 작성시간20.07.08| 조회수239|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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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민정 작성시간20.07.08 소설같은 이야기 ‥ 빠져 들며 잘봤습니다
    넘 재미나게 읽었습니디ㅡ 글솜씨가 수준급 이상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8 회장님 칭찬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저 주변의 일들을 글로 풀었을 뿐인데요^^
    손전화로 답을 드리자니 생소하네요 ㅎㅎ
    딸과 사위가 손자들과 저녁을 사주겠다고해서
    식당엘 왔는데 ㅎ ㅎ 약속시간이 많이 남았네요
    꼬맹이들이 무척 보고싶어서 제가 서둘렀나보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모르미 작성시간20.07.08 참 글을 재미있게 잘 쓰시네요.
    소설가 이신가요?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9 시로 등단은 했지만 수필이나 소설을 더 좋아합니다.
    시에 집착을 하다보니 너무나 주관적으로 흘러
    내용이 난해하기 이를 데 없더라고요.
    요즘은 수필과 소설에 열중입니다^^
  • 작성자 수정구슬 작성시간20.07.08 흐미.. 주식 무서워요.
    글감은 무섭지만, 글을 풀어내신 솜씨가 워낙 출중하셔서
    구수하고도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저도 윗 댓글의 두 분과 의견이 같습니다.
    글솜씨가 수준급 이상이시고요, 소설가를 방불케 하십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9 이웃의 이야기를 풀자니 글에 헛점이 많아요.
    신중을 기해서 올렸어야함에도 이해하며 봐주시니 참 고맙네요.
    꿉벅!
    건강과 기쁨 드릴께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9 무더위엔 정자에 앉아
    옛 일을 회상하며 눈꼬리 가늘게 주름을 그리는 것도 좋은 일 같아요.
    옥수수랑 참외랑 ....먹어가면서... 많은 글도 떠오르지요...^^
  • 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20.07.08 1년 내내 옆지기를 업고 다녀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9 주위엔 감동을 주는 삶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저의 경우 지금껏 사회면에 치중하며 살았던 것 같네요.
    힘들지만 삶의 방식을 바꾸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정바다 작성시간20.07.09 한편의 단편 소설의 내용속에
    폭 빠졌어요
    하늘이 엄마의 삶속에 행복이
    가득 담겨져 있어요
    오래 오래 행복으로
    가득 채워 주세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0 ^^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날 되세요~^^
  • 작성자 김종문 작성시간20.07.15 감동적인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수줍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5 주위에는 깨우침을 주거나 감동을 주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시기와 질투로 세월 속에 묻느니보다는 좀 더 알려서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읽어주심에 감사드리며
    기쁨이 가득한 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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