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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 이야기

작성자하염없이| 작성시간20.07.10| 조회수284|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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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20.07.10 비록 미물이지만 가스통에 뚜껑을 덮은것을보고 알을낳고 부화에 적당할것이란 판단을 한 새의판단이 놀 랍슴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염없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0 동식물이 터를 잡는 데는 도사입니다. 그 덕에 대를 이어가나 봅니다.
  • 작성자 법도리 작성시간20.07.10 자연에 아름다움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하염없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0 댓글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 작성자 하트 작성시간20.07.10 자식사랑은 모든어미의 본능인가봐요
  • 답댓글 작성자 하염없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0 천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작성자 불새 작성시간20.07.10 무사이 잘키워서 이소 할때까지
    먼리서 지켜봐주세요
    마음 조리며 성장 과정을 지켜 보시는것도 기쁨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염없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0 오래전 얘기입니다. 하기야 올 해도 환풍기에서 새소리가 자주 들립니다. 어미가 자주 보입니다.
  • 작성자 애노 작성시간20.07.10 제가 경험한바 새는 지켜보는 눈치를 알아채면 위험을 느껴 집을 허물고 새끼들을 데리고 자취를 감추어요 시골집 기와집 처마밑에 새둥지를 발견하고 마루 기둥뒤에 숨어서
    관찰 했는데 귀신같이 알아채더라고요. 하염없이님 엄청 행복하시겠네요 .
  • 답댓글 작성자 하염없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0 시골 생활의 보람입니다. 온 천지에 동식물이 공생하니 기막히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염없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1 동식물의 세게는 인간의 생각으론 이해하지 못하는 경지가 많지요.
    동식물의 입징에서 생각해야 함니다요.
  • 작성자 김민정 작성시간20.07.11 명당은 땅의 좋은 기운 운 말하지만
    좋은땅을 차지하는것두 착한마음이 있어야
    한다네요
  • 답댓글 작성자 하염없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1 적선을 많이 해야 명당이 보인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작성자 모르미 작성시간20.07.11 신기하고 재미있는 곳이네요 자연과 함게 새소리 .
    아니 새도 기르면서 사시는 재미.무척 좋을것 같군요
  • 답댓글 작성자 하염없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2 자연속에서 분주한 나날을 보냅니다. 상주하지 않으니 갈 때마다 일거리가 많아 그렇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작성자 빛나리투 작성시간20.07.12 동물의 세계,즐겨보는 프로 입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 하염없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2 오랜만입니다. 어제는 어이하여 보이지 않았나요?
  • 작성자 지존 작성시간20.07.12 그걸 길조라고 하지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하염없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3 댓글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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