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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대하여

작성자동행.|작성시간21.03.11|조회수309 목록 댓글 8

코로나 19로 외로운 매일매일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삶속에 홀로 매일매일을 살아가는 이웃이 참 많습니다

아무도 찾아오지 않아 매일매일 눈을 뜨는것이 힘들어 보입니다

복지관이나 어른들의 쉼터 엔 텅빈 하루하루 입니다

홀로 외롭게 코로나19로 인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집밖을 나서지 않고 매일 매일 혼자 살아가고 있는 외로운 분도 게십니다

다들 힘들게 코로나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나보다 조금 더 어려운 이들을 돌아보고

따뜻한 손길 마주할땐 서러움은 덜 하겠지요

복지 혜택이 잘된 우리나라 지만

아직도 숨겨진 불우이웃이 많은것 같습니다

하필이면 코로나 라는 무서운 전염병이

우리들을 더 불안하게 합니다

한치앞을 내다 볼수없는 우리내 인생사

자고나면 또하루가 두려워 지는 요즘 입니다

꽃은 피어 미소짖고 있지만 그리 방가움은 무덤덤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운명 이라면

그저 순리에 따를 뿐이겠지요

아무쪼록 오늘도 움직이면서 하루를 열기로 해요

(아래 누루시면 최백호 노래 듣습니다. 애비는 두번째 입니다)

최백호 - 애비 노래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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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여유와인생 | 작성시간 21.03.11 저절로 노인이 되어가는 섭리를 알면서도
    막상 그 상황이 되면 어찌할 방법을 모르고
    아무튼 미리미리 계획해서 덜 외롭게 살아가도록 해바야지요 ^^
  • 작성자꿈나그네 | 작성시간 21.03.11 가만히 있으면 돌보는 이도 외롭고 힘들고
    돌봄을 받는 이도 외롭고 힘들 텐데
    나서서 남을 돌아보면서 남도 살리고 자기도 살리는 지혜,
    앞으로는 그것이 매우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선 자기가 살기 위해서라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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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존 | 작성시간 21.03.11 그럴수록 더더육 움직이고 운동을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 작성자운수 | 작성시간 21.03.11 늙어 외롭지않은 사람있겠습니까
    극복하고 견뎌야하는것 아닐까요
  • 작성자베리꽃 | 작성시간 21.03.11 최백호님의 노래를 들으니 더 외로워지네요.
    코로나 물러가면 좀 나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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