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눈 보호차원에서 까페도 잘 안들어오고 ㅎ 일이 줄어드니 심심하기 짝이 없다.
그래 오늘은 두부도 해 보고
그동안 미용실에 못가 길게 자란 머리 고무줄로 묶고 살았는데 오늘은 손 장난으로 나비매듭을 해서 머리를 묶을수 있게도 해보고...ㅎ
할일 없이 하루를 보내는 것이 이렇게 지루하고 어려운 것인지를 새삼 깨닫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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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12 감사합니다.
4월 초순이 지나야 안경을 하고 좀 편히 글을 볼수 있을듯 하네요. -
작성자함빡미소 작성시간 21.03.12 재주가 많으시네요
매듭또한 나비가 앉은것 같은 모습입니다
눈이 어서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12 함빡미소님 안녕하시죠?
눈은 이제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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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정구슬 작성시간 21.03.12 와~~~
두부를 보고 입이 떡! 벌어졌는데
와~~
매듭을 보고 이젠 턱까지 빠질 판입니다. ㅎㅎ
진짜 살림의 여왕이시고 내조의 여왕이십니다.
그리고 단정하게 머리를 묶으신 뒷모습이 정말 정갈하고 곱고 꼿꼿하세요.
감탄! 또 감탄하고 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13 좋다시니 감사해요.
젊어 이것저것 배워 놓았더니 이렇게 심심할때 도움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