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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대기 시장의 악다구니 장사꾼들

작성자차마두| 작성시간22.06.25| 조회수162|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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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낭만 작성시간22.06.25 그런 악다구니속에서 우리들이 자랐고
    그런 아주머니들 덕분에 우리나라가 이만큼 컸는가도 모르죠
    좋은 글 그림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25 그렇습니다 그런 악다구니 속에서
    공부를 하고 세상을 알아가며 자랐지요
    모두들 수고가 많았으며 눈물나는 세월이
    였습니다 이제는 고인이 되신 장모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동구리 작성시간22.06.25 우리서민들의 삶의 애환 ,먹고사는 무엇이며 자식들을 가르치기위한
    부모님들의 그 고통스러운 삶이 치열한 삶입니다

    일제친일세력들의 후손 ,재벌기업들의 후예들 , 장차관들의 부의축적
    군사문화속의 부정한 부의 축적,정치권의 귀공자들이 갖은 비리 ......

    얼마전의 타계하신 김지하 시인은 시원하게 이세력들에게 이시대를 대변하여
    시를 쓰고 군부와 싸워온 민중의 대변입니다 그분의 명복의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25 그렇습니다 동구리 선배님 일제강점기 시대의
    부조리함과 압박의 피해는 영원히 씻을 수 없는
    이땅의 치역이지요

    김지하 시인님의 명복을 빕니다
    펜을 칼보다 강하다는 말과 같이
    펜으로 대항한 그 항일대항의 정신은
    높이 살만하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장안 작성시간22.06.25 아까징끼......참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ㅎ
    차마두님은 성격이 참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ㅋ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25 장안 문우님 반갑습니다
    빨간약 앙까징끼라고 만병통치
    약이 였지요 이명래 고약과 함께
    항상 상비약으로 비치하고 살았습니다

    다행히 큰 상처는 나지않았으나
    놀랬던 일이 있었구요 그 남자는
    구청 청소하는 사람이 였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신화여 작성시간22.06.25 아까-징끼, 이 명래 고약, 부채표 활명수, 또 뭐가 있드라 암튼
    오랫만에 들어본 아까징끼 옛추억이 새롭게 떠오르는 구려
    요즘 길가에 활쨕편 능소화와 자귀나무꽃에 대한 이야기들을
    용친구님의 글과 그림으로 보고 싶네요 해주실수 있으신 지요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25 신화여 영친님 반갑습니다
    그래요 그러한 옛물건들이추억을 소환하지요
    그리고 박카스가 있었고 머리아플 때 먹는
    게보린이 있었지요

    능소화 와 자귀나무꽃이야기 준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별꽃 작성시간22.06.25 후다닥 장모님에게로 달려간 사위
    고맙네요.
    대림시장 엄청 컸다는 생각이 들고
    순대국밥집이 어때서
    챙피하다고...ㅉ
    옛 재래시장의 활기가
    느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25 이상하게도 큰처남은 어머니하고
    무슨 살이 끼었는지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돈을 많이벌고
    부자가 되어도 여전히 장모님은
    순대국 장사를 했었지요
    그것은 참으로 희얀한 일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갯내음 작성시간22.06.25 인정미 넘치는 님의 구수한 글에
    바져버렸네요,어쩌면 요로콤 맛깔스러운지~~~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25 그러셨나요 고맙습니다
    칭찬으로 듣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민정 작성시간22.06.25 아까징끼 ㅎ ㅎ 참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역시 차마두 선배님은 따뜻한 인간미가
    있으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25 빨간약 전에는 그것이 참으로
    다용도로 사용했었지요
    배가 아파도 아까징끼 바르면
    나았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하얀선인장 작성시간22.06.25 대림시장 중국인들이 거의 차지 했지요 아까징끼 오래 만에 들어 보는말인데 요즘애들은
    그게 뭔지 모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25 그러게요
    지금은 중국인들 천지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수호천사 작성시간22.06.25 언어의마술사입니다
    어찌이리 옛 구수한 단어들을
    잊지않고 구사를 잘하시나요
    정겹고친근감에 늘
    기대하고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26 칭찬 고맙습니다
    우리네 살아온 삶이 몸에 베어있어
    그것은 그냥 표현해 본 것 뿐이지요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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