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부를 초 招) 재( 재물 재 財) 진(나아갈 진 進) 보(보배 보 寶)
초재진보(招財進寶)
재운(財運)을 초대하고(부르고) 보배를 향해 나아 간다는
의미를 담은 합자(合字)로 진시황의 명에 의해 만들어 졌다는
설이 있다고 합니다
이 글자 역시 네개의 한자가 합쳐서
한 글자를 만들었네요
어떻게 보면 부적같은 느낌도 나지만
사업하는 사람 사무실에
이 글을 걸어 놓으면 사업이 잘 된다는
믿거나 말거나 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첫째 운이 따라 줘야 하겠지요
재운(財運)이라함은 꼭 돈만을 의미할까요?
저는 절대 아니다고 생각합니다
돈과 건강과 행운과 사랑이 함께 해야 겠지요
이 모두가 울 카페 회원님들에게 채워지기를 기원하면서
이 새벽에 글을 써서 올립니다
2022년 11월 15일
운성 김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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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15 거밉습니다 민정님~
점심은 드셨겠지요 ?
남은 오늘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함빡미소 작성시간 22.11.15 합체해서 쓰는글 잘 보았어요
이렇게도 쓰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16 함빡미소님~
흔적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청솔네 작성시간 22.11.15 좋은 글, 멋진 서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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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16 고맙습니다 청솔네님~
오늘 아침은 조금 춥네요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