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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같은 남자 남자 같은 여자

작성자차마두|작성시간23.02.21|조회수414 목록 댓글 12

자라면서 사내새끼가  계집애 같다는 소리를 들으며 자라는 남가

있다.  반면에  가스나가  덜렁대고  도대체가 여성스럽지 못하고

선머슴아  같은 계집 아이도 있다,

 

얼마나 덜렁대는지 나올 때 덤벙 대다가  뭔가를 달고 나오는 것을

빠드리고 나와서  여자가된 여자이다. 참말로 우야몬 좋노? 도로들

어 갈 수도 없고 말이다.  어쨌던  여자같은 남자는 내형적인 성격이

고  털털한 여자는 외향적인 성격이라고 한다.

 

집에서는 왕초 노릇을 하면서 밖에나가면 기가죽어 끽 소리 못하고

꼼짝못하는 애들은 내향적인 성격이 많다

어떤 성격이 좋다 나쁘다고는 할 수 없다 다 나름의 장단점이 있다.

내향적인 성격은 창조력이 뛰어나고 예술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

는 경우가 많고,  외향적인 성격의 사람은 어떤일의 성과가 높아좋

다.   그런 사람은   알고보면 마음이 약하고 또 정이 많다.

 

멋대강은 없어보여도  나름의  매력이 있으니 이래나 저래나  생긴

대로 살아가자고 이 연사 강력히 외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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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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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2.21 그래요 나이가 들어 갈수록
    여자는 남성화 되어 가는 경향이
    뚜렷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장안 | 작성시간 23.02.21 나이든게 죄지요.....
    에~~~~~~~효.......ㅎ
  • 답댓글 작성자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2.21 그렇네요
    그게 정답입니다
    역시 멋쟁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샛별사랑 | 작성시간 23.02.21 차마두님~
    옛날 숨소리 못 내고 살아온 여성들은
    한이 많았습니다.
    이제는 많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성들이 점점 위축되어 가고
    있어 보기에도 찡한 마음이 들어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2.21 그래요 가부장제도의 시절
    여성들은 정말 고생 많았지요
    그런 시절은 다시 오지 않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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