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면서 사내새끼가 계집애 같다는 소리를 들으며 자라는 남가
있다. 반면에 가스나가 덜렁대고 도대체가 여성스럽지 못하고
선머슴아 같은 계집 아이도 있다,
얼마나 덜렁대는지 나올 때 덤벙 대다가 뭔가를 달고 나오는 것을
빠드리고 나와서 여자가된 여자이다. 참말로 우야몬 좋노? 도로들
어 갈 수도 없고 말이다. 어쨌던 여자같은 남자는 내형적인 성격이
고 털털한 여자는 외향적인 성격이라고 한다.
집에서는 왕초 노릇을 하면서 밖에나가면 기가죽어 끽 소리 못하고
꼼짝못하는 애들은 내향적인 성격이 많다
어떤 성격이 좋다 나쁘다고는 할 수 없다 다 나름의 장단점이 있다.
내향적인 성격은 창조력이 뛰어나고 예술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
는 경우가 많고, 외향적인 성격의 사람은 어떤일의 성과가 높아좋
다. 그런 사람은 알고보면 마음이 약하고 또 정이 많다.
멋대강은 없어보여도 나름의 매력이 있으니 이래나 저래나 생긴
대로 살아가자고 이 연사 강력히 외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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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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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21 그래요 나이가 들어 갈수록
여자는 남성화 되어 가는 경향이
뚜렷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장안 작성시간 23.02.21 나이든게 죄지요.....
에~~~~~~~효.......ㅎ -
답댓글 작성자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21 그렇네요
그게 정답입니다
역시 멋쟁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샛별사랑 작성시간 23.02.21 차마두님~
옛날 숨소리 못 내고 살아온 여성들은
한이 많았습니다.
이제는 많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성들이 점점 위축되어 가고
있어 보기에도 찡한 마음이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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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21 그래요 가부장제도의 시절
여성들은 정말 고생 많았지요
그런 시절은 다시 오지 않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