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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들

작성자흐르듯이(無香)|작성시간23.03.13|조회수85 목록 댓글 9

맹수는 보이는 것만 노린다.

진짜 그리움은 아쉬움이다.

땀 없이 얻어진 재물은 祥瑞롭지 못 하다.

일하기 좋을 때는 놀기도 좋다.

부모 된 사람은 잊지 말 것------자식이 일곱살이 될 때 쯤이면 평생 받을 효도를 다 받은 것이다.

원칙에 충실하고 상식을 존중하면 세상살이에 실수가 적다.

아들이 술에 취해 집에 오니, 취한 아비는 술이 깬다!

젊어서는 용기 없음을, 나이 들어서는 부끄럼 없음을 경계하라.

은행잎이 노래지면 의사 얼굴도 노래진다-------우리 아버지 예전에 하신 말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면 간섭할 게 많아진다.

눈높이를 조금 낮추면 세상이 그만큼 넓어진다.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하지만, 가장 낮게 나는 새는 가장 자세히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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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안단테 | 작성시간 23.03.13 한마디의 말에
    정도 들었다 말았다
    한답니다 배려깊은말은
    오래도록 남아 있지요
  • 작성자사명 | 작성시간 23.03.13 공감합니다.
  • 작성자별꽃 | 작성시간 23.03.13 글 전체가 물 같고 쌀 같고 피같이 소중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유무이 | 작성시간 23.03.13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과
    당연히 사회적인것이로군요
  • 작성자양철북 | 작성시간 23.03.13 해석하기 나름 이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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