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영상을 보면 소름 끼친다
사람을 세워놓고 타작마당이란 미명하에
폭행을 수없이 해댄다는
신도들은 전재산을 갖다 바치고 폭행 당하면서
피지로 가길 원했는데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3.16 거짓이론에
속아 넘어간 거죠 -
답댓글 작성자산야초, 작성시간 23.03.16 제대로만 알고 신앙생활 하는건 좋은거지요.힘든세상에.의지할곳을 찾으려다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된걸거예요.
-
답댓글 작성자라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3.16 산야초, 사람이란
유토피아 논리에
믿고 싶은대로 받아 들이는 거지요 -
작성자신화여 작성시간 23.03.16 참말 알수 없는일 임니다
사이비 종교에 넘어가는
사람들도 문제가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
답댓글 작성자라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3.16 사이비 인줄 몰르고
혹 해서 넘어 가는거는
도피처 같은 낙원에 들어 가고 픈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