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정 때문에 저녁 늦게서야 컴에 들어 올 수 있었습니다
무심코 삶방을 들렸다가 낭만 선배님의 사연을 접하고 가슴이 시려 그냥 있을 수 가
없었습니다. 마음의 서러움을 달래며 가족 사진을 올려놓은 것을 보니 더욱 안타까
웠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붓을잡고 실력은 없지만 낭만 선배님과 부군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
며 그림으로나마 옛날의 추억속으로 들어가 보시라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방금 막 그림을 끝내고 직접 삶방에 들려 그림과 글을 올렸습니다.
부족하나마 이 후배의 정성으로 봐주시고 부군님의 그리움을 그림으로나마 함께하
시고 잠시나마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낭만 선배님의 건투를 빕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19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민정 작성시간 23.06.19 차회장님 ᆢ 늘 재능과 재치에 강동
합니다 ᆢ 우리들만보기 아까운
글과 만화 ᆢ 우짜노 ᆢ -
답댓글 작성자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19 아이고 이아침에 칭찬을
주시니 황감합니다
좋은시간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망중한 작성시간 23.06.19 과거의 추억을 떠오르게하는 그림 멋지게 올리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19 별거는 아니지만 작은 마음의
정성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