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진안 운일암 반일암에서

작성자기정수| 작성시간23.07.27| 조회수0|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청담골 작성시간23.07.27 기정수님
    아내분과 제대로 힐링하고 오셨네요.
    가장 소중한 이웃
    부부라고 하더군요.ㅎ
    경치도 아름답고
    계곡물 흐르는 동영상
    더위 충분히 달아나게 합니다.
    행복은 자신을 통해
    이웃에게 전할 수 있다는 것을
    오늘 아침 보여주네요.
    두 분 지금처럼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기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27 언제나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전국각지를 여행다녔지만 이런곳이 있다는걸 최근에 알았습니다
    마음 맞지 않는 사람과 가는것 보다 아내와 함께 가는것이 훨씬 편하고 좋습니다 ^^
  •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23.07.27 아내분을 위해 시간을 내어 청정지역 진안을 다녀오셨군요.
    아내분의 건강은 더욱 호전되셨을 것입니다.
    운일암, 반일암의 유래가 재미있네요.
    젊어서 자차로 진안초등학교 간 적이 있는데
    정말 산골중에 산골이라 생각되었어요.
    잊고 있었던 '진안'이란 제목을 보고 들어왔습니다.
    언제 한 번 가보고 싶군요. 청류가 흐르는 계곡을 만나게요.
    아내분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기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27 감사합니다. 사실은 저혼자 산악회따라 가려다가 아내가 같이 가자하여 취소하고
    어제 오후에 가게 되었습니다. 저도 진안은 마이산 탑사에 두번정보 가본것 말고는 기억이 없는데
    심심산골 깨끗한 자연환경을 가진 아름다운 고장입니다.
  • 작성자 청솔 작성시간23.07.27 좋은 곳엘 다녀 오셨네요
    저도 아주 오래전에 집사람과 함께 가서
    진안의 유명하다는 애저찜 먹고 온 생각이 납니다

    집사람이 못 먹겠다고 해서
    제가 거의 다 먹느라고 배가 터졌습니다

    계곡의 물은 여전히 맑게 흐르는데
    젊은 시절의 제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70대 할배의 모습만 남았습니다 ㅜㅜ
  • 답댓글 작성자 기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27 반갑습니다. 애저찜 처음 들어봐서 조회해보니 어미돼지 뱃속에 들은 새끼돼지를 말하고
    실재로는 태어난지 얼마안된 새끼돼지 요리라합니다. 지금은 다 폐업했다합니다
    아직 60대지만 저도 이제 장거리 운전하면 눈이 뻐뻑해서 힘들어 집니다
    60,70대가 인생의 황금기라 하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뿌뜨리 작성시간23.07.27 기정수 애저찜이란 어린 새끼돼지가
    아니고 돼지새끼 낳던중에
    사산된 돼지 새끼를 이르는
    말씀 같은데요.
    옛날 어른들이 약으로 드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기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27 뿌뜨리 반갑습니다. 저는 오늘 처음 알았고 인터넷에 조회해보니 그렇게 나옵니다.
    유래는 사산된 새끼돼지이지만 식당에서 손님들 수요를 맞추려면 사산된 새끼돼지로는
    부족할거 같고 지금은 다폐업했다고 합니다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
    애저란 태중의 새끼돼지를 일컫는 말이며, 이 음식은 돼지고기 요리가 발달한 중국에서도 보이지 않는 우리 고유의 음식이라 할 수 있다.
    일찍이 조선시대 문헌인 『증보산림경제』·『규합총서』·『오주연문장전산고』·『시의전서(是議全書)』 등에 나타나고 있으며, 현재 전라도 지방에서 많이 먹고 있는 음식이다. 만드는 법은 먼저 태중의 새끼돼지를 깨끗이 씻는다. 애저를 얻기가 어려우면 갓 태어난 새끼돼지를 써도 된다.
  • 작성자 망중한 작성시간23.07.27 출렁다리 보기만해도 무섭네요.
    즐겁고 아름다운곳을 양주분이
    여행으로 힐링을 하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 기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27 등산다닐때 출렁다리 많이 다녀봤는데 뒤에서 흔드는 사람있으면 더무섭습니다
    어제도 올라가고 싶었지만 아내가 반대하고 시간이 없어 못갔습니다
    진안은 전북내륙 깊은 산골로 참 아름다운 고장이라 봅니다
  • 작성자 무악 산 작성시간23.07.27 진안 이 처갓집이어서 정천.주천.근처 산행을
    많이 하였읍니다.
    운일암.반일암 마이산.산수수려한 고장 이지요.
    이민생활하느라 오랫동안 가보지 못하여서
    여름피서로 생각 하던차에 마침 사진올려
    주셨네요.
    잘 보았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기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27 반갑습니다 좋은곳을 처가로 두셨네요. 저는 마이산 가본것 말고는 딱히 기억에 없습니다
    운일암반일암은 처음가봤는데 계곡이 참좋았습니다
    지금도 해외에 계시는지 진안이 많이 그리우신가 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안단테 작성시간23.07.27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물에
    발 담그고 두분이
    오손 도손 정겨웁네요
    가고싶은데 함께 다니시며
    멋진곳도 보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기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27 반갑습니다. 둘다 여행을 좋아해서
    시간나는대로 당일치기 자동차여행을 자주 합니다
    본격적인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낭만 작성시간23.07.27 맑고 고운 노랫소리
    싱그러운 산과 물.
    부인과 함께 여행 잘 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기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28 반갑습니다
    둘다 여행을 좋아해 주말이면 항상 자동차여행을 합니다
    장마도 끝나고 계곡수량도 맑고 풍부해 돌아다니기 좋은 시기입니다
    행복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금송 작성시간23.07.31 "운일암 반일암"
    이름만 들어도 설레입니다
    맑은물 깨끗한 바위
    꼬불꼬불했던 신장로길....

    지금은 서울로 와 산지20년됬는데요 전주에 살때 내차로 운전해서 당일로 갔던곳 입니다
    그때의 일들이 가슴에 남아 찡 합니다

    떠나시고 없는분도
    계시고 ....
    기정수님
    좋은곳 잘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기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31 반갑습니다. 운일암반일암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이 있으시군요
    지금은 가는길도 좋아졌고 산책 데크도 만들고 잔도도 있어 구경하기가 수월해졌습니다
    딸이 전주영화제에 근무한적이 있어 자주갔었습니다 전주는 참 조용하고 사람살기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무더운 여름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온유 작성시간23.08.11 와우~!!!
    여기 있군요~~~~~

    늘 소박하시면서도
    다정다감
    맘도 깊으신 분으로 기억되는 기정수님
    아내분과 다니시며 여행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좋네요~~
    덕분에
    아름다운 운일암 반일암
    잘보고
    잘배우고
    잘 느끼고 다녀갑니다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기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11 감사합니다.여행을 좋아하기에 아내와 둘이서 전국 명소를 자동차로 당일여행다닙니다.
    지금은 괜찮은데 더 나이먹으면 운전하기도 힘들어 멀리는 못갈거 같습니다.
    이제 태풍도 물러가고 더위도 주춤하니 여행다니기 좋은 계절이 다가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생활 계속되시기 바랍니다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