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호박엿 (후박엿) 작성자망중한| 작성시간23.12.26| 조회수0|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샤브래 작성시간23.12.26 모르고 있었습니다..잘 알겠습니다.이제는 제대로 말을할수 있겠네요....^^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6 한가지를 아셨다니 다행이고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매화향기 작성시간23.12.26 저는 '험한 뱃길 울릉도'라고 생각하니까후박엿도 모르지요.혹시 배멀미로 고생하지 않으셨는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6 우리는 묵호에서 안가고 경비는 더 들었지만포항에서 950석을갖춘 큰배를 타고갔고올때는 패리호 강릉항으로 귀경을 했습니다만.우리일행 20여명이 누구하나 멀미증상없이독도까지 경유하면서 즐거운 여행을 하였습니다.지금은 포항에 더큰배가 운항을 한다더군요.멀미를 많이 하셨군요.얼마나 힘들었을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시간23.12.26 잘 읽고 갑니다.엿이 참 맛스러운데후박맛은 어떤지 궁금하네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6 얻어먹은 엿이라 그런지 맛있더군요.저도 후박맛은 모르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솔 작성시간23.12.26 저도 울릉도 호박역 공장엘 갔었습니다만후박얘기는 처음 듣습니다배합비율이 5대1이라면 호박엿이 맞지 않나요?후박나무는 알지만 흔하지는 않은 듯합니다망중한선배님 덕분에 배우고 갑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6 나도 버스를 타고가다 가이드가가로수를 가르키며 후박나무라기에그런가부다 했네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촌사랑 작성시간23.12.26 예 저는 알고 있었어요.원래의이름은 후박엿이지만 호박이 더많이 들어가니 호박 엿이라 불러도 될듯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7 호박엿이 맞는거 같습니다.알고계셨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희정 작성시간23.12.27 후박엿 오늘 배우게 되네요선배님의 멋진 글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7 그렇습니까?나도 후박엿이라는걸 현지에서 알게됐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단테 작성시간23.12.27 울릉도는 배를 타는 여행이라 엄두가 안나요호박이 저렇게 쌓아놓고 엿을 만드는군요후박 추출물이 들어가는거 처음 알았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7 지금 사시는곳이 어느곳인지 모르지만포항에서 배를타시면 배멀미는 끝입니다.여객선이 워낙크다보니 흔들림이 적어서 그런지선객들 누구도 멀미를 안하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낭만 작성시간23.12.27 맛있게 생긴 엿이울릉도의 호박 엿은 호박 엿이 아니라 후박엿이라니요.처음 듣는 소리로 달달한 엿을 생각하며 입맛을 다셔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7 예~~저도 여행중 가이드에게전해듣고 엿공장 사장한테 들었으니울릉도에서는 후박엿으로 부르나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