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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천상병의 어처구니없는 삶

작성자영국 신사| 작성시간25.02.22| 조회수0|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시간25.02.22 참 어처구니없는 삶을 살다 갔지요.
    막걸리 한 잔이면 천하태평이었던 시인의 속마음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가름하기 참 어렵습니다.
  • 작성자 마초 작성시간25.02.22 천상병 천재시인의 귀천 중에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이런 표현은 이분이 동백림사건 때 격은
    시련의 역발상(逆發想)이 아닐까 하는데
    역시 훌륭한 시는 남다른 체험 때문이
    아니겠는가 합니다

    가진 것 없어도 아름답게 살다 간
    님의 모습이 그립군요.
    글선물 감사합니다
  • 작성자 짱이 작성시간25.02.22 그레게요 천희갑님이 그리워집니다.
    막걸리를 유독 좋아하시던님이 이젠 불귀의객이 되었으니
  • 작성자 절로그러함 작성시간25.02.22 좋은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사명이 작성시간25.02.22 언론에 자주 희자된 천상병 시인은
    알콜 중독자였네요.
  • 작성자 청솔 작성시간25.02.22 한때 천상병 시인을 참 좋아했습니다
    옆에 있던 부인이 고생 많이 하셨지요
    시인으로서의 삶은 어땠는지 모르지만
    불행하고 무능력한 삶이었습니다
  • 작성자 오개 작성시간25.02.22 노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귀천 이란시가 새롭게 뜨오르네요
    시인은 왜 가난해야 하나 생각하니 시는 돈벌이가 안되나봐요
    제가 제일 어렵게 생각하는게 바로 시 입니다
  • 작성자 찬미(잠실) 작성시간25.02.23 수락산 3번 출구길에 천상병 길이 있지요
    사람은 갔어도 예술은 남는거
    인사동 귀천에 대추차 겨울엔 좋았습니다!.
    절절한 한을 노래하시는 장사익씨도 아주 건강하시진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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