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작성자다빈치^^| 작성시간25.07.07| 조회수0|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초 작성시간25.07.07 아름다운 삶을 누리자 그러자면 건강해야 합니다 그러려니 요즘 정신 상가랍게하는게 너무 많아 잠시 눈과 귀를 닫는 것도 精神健康을 위한 방편인 듯싶은데 글쎄입니다~ 하하하누구이든 예외 없이 겪어야 되는 시련이라서 未來를 잠시 상상해 보았습니다 老年期 도움을 주는 글을 올려주셔서 感謝한 마음입니다. 무더운 여름에 더욱 健勝하기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다빈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8 정신 상가랍게 라는 새 단어를 배웠습니다. 저흰 정신 시끄럽게라고만 썼거든요.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작주 무0 작성시간25.07.07 정신과 의사들이 보기엔 모든 사람이 정신 질환자로 보인다는 말 들은 적 있습니다요즘 세상 그럴 듯하게 생각 되는 건 뭔지......글 잘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다빈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8 세상에 정상은 없다고 들었습니다.그렇지요.어떤 기준으로든 정상은 불가능하겠지요우리 모두 조금씩 모자람을 가지고 산다 생각하면 편할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시간25.07.07 정신건강을 위해선 가까이 해야할것 같네요.의식을 고쳐야 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다빈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8 불면이나.....두근거림.....울화...이런 증상으로도 정신건강의학과를 찾기도 합니다. 사회가 복잡해져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명이 작성시간25.07.07 정신병원에면회 여러번 갔어요.그냥 요양원 같더군요.그러나 상태가 심한 환자를묶어 놓은 병실은 감옥 같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다빈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8 선생님이 보신 것은 아주 중증 환자들이 있는 곳이였던 것 같습니다.요즘은 그렇게 하면 환자들이 찾지 않습니다.많이 변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사명이 작성시간25.07.08 다빈치^^ 신촌 세브란스감옥 같고은평시립은 데이케어센터 같았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25.07.07 요즘은 정신과 진료를 받으려면 한 달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특히 젊은층의 환자가 늘었다고.몸이 아프면 당연히 병원 찾으면서도정신과에 간다면 뜨아해합니다.예전보다는 인식이 많이 달라 다행이라고생각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다빈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8 맞습니다. 시대가 변했으니사람들의 생각도 시대에 맞게 변해야 되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