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하시나요?
이전에는 새제품이 아닌 쓰던 물품을
네이버 중고나라에서
필요한 것을 구입했습니다.
요즘은 당근앱으로 집근처 동네에서
거래합니다.
전에는 가방이나 신발을 몇십만원씩 주고
백화점에서 구입하여 한개만 주구장창
사용했습니다만
당근에서 갖고 싶은 물건들이 나와서 싸게 구입하
네요. 그래서 가방,신발이 많습니다.
유명 브랜드의 신발도 단돈 오천원 만원에
구입합니다. 대부분 사이즈 미스의 신제품입니다.
오늘은 스케줄 없는 날
하루 종일 뒹굴거리다가
남편이 당직이라 저녁 식사
준비가 없어서 6시에 나와 3시간 동안
당근 5탕을 하였습니다.ㅋ~~~
1. 여유분있는 켈리붓 팔았습니다
2.전기로 물 끓이는 보온병 새제품을 3000원에 구입하였습니다.(구입하고 싶었던 보온병 싯가 2만)
3. 아크릴 그림에 필요한 젯소를 나눔 받았습니다.
(새제품 싯가 만원)
4.난 화분을 나눔하는 꽃집에 가서 받아왔습니다.
(인생 이벤트 하는것 같습니다)
5.식당에서 치킨스톡을 저렴하게 팔기에 사왔습니다.
(동남아 요리에 다시다와 같은 조미료 제품 입니다)
신촌 백범로 8-9 데끼리식당
6.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새것 같은
작은 의자를 줏어 왔습니다.
1번 거래한 분은 셀프카페와 복권가게를 하시는 분인데요.
서각 인간문화재라고 하십니다.
켈리를 시작 하시려고 구입한다고 해서 갔습니다.
커피 대접하겠다고 하셨지만 사서 마셨습니다.
사장님이 복권을 한장 무료로 주시기에
생전 처음 복권을 두 장을 구입했습니다.
붓 판돈으로 커피와 복권을 샀네요.
우리 5670동행카페에 가입하셔서
켈러리에 서각 작품 올려 달라고
카페 홍보도 했습니다.
그 분은 원효로4가 삼성테마상가 셀프24시카페와
복권가게를 하시는 60대 남성인데 대화해보니
멋지신 분이십니다.
근처에 사시는 회원님 계시면 이용하세요.
커피가 단돈 2500원입니다.
글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밤 돼세요~~~~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명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03
네, 맞습니다.
온라인에서 대화하고
오프라인에서 만나지요.
구글 플레이에서 당근앱 깔고
회원 가입 하면 됍니다. -
작성자청솔 작성시간 25.08.03 이런 세상도 다 있군요
저는 처음 들어 봅니다
당근마켓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사명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04 네, 청솔님~~~~
몇 년 전부터 있었는데
필요없는 물건은 팔고 사고
요즘 대단한 인기입니다.
한번 들어가 보세요.
신세계입니다. -
작성자오개 작성시간 25.08.04 캘리는 티브이 에서 본것 같은데 그런거 엿군요
중고거래시장 괜찮은거ㅇ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사명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04 네,오개선배님~~~~
필요한 물건을 무료나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경제적으로 절약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