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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운동.2025년8월3일2일(맨발걷기)~(2일.폭염속으로)

작성자협원|작성시간25.08.03|조회수109 목록 댓글 1

출발 03시55분 맑음 바람약간

 

 

운동 총 소요시간

 

 

귀가

 

 

운동지수

 

 

맨발걷기

2025년8월3일 04시13분 능내터널

 

정지운동

2025년8월3일 04시33분 생태공원 인공호수

 

~~~~~~~~~~~~~~~~~~~~~~~~

 

2025년8월2일 폭염 속으로

04시35분 출발

1.5리터 냉동실에서 10일 동안 냉동시킨 약수물 한통 물수건에 둘둘말아 비닐 봉투 넣어 냉열방비 보냉 시켜 지참/

오토바이로 출발 .목적지 없이 가고 싶은대로 간다

1시간지나 들판에서 이슬 밝으면서 걷기 시작

09시 컵라면 하나 가지고온 뜨거운물 부어놓고 /

무인지경.제방 콩크리트 아카시아 그늘에서 팬티만 입고 홀딱 벗어 햇빛에 널어 놓고....

얼어버린 물수건으로 온몸을 .~~~~~~

그래 이런게 살아있는 보람 아닐까.?

 

2025년8월2일 04시35분~~~13시50분까지

 

컵라면 하나로 허기를 면한후 본격적으로 야생초 채취 시작 /

봄과 다르게

삼복 더위 야생초 식용 가능한게 별로 없다

 

일반인들 식용으로 사용하는 사람 거의 없는.여름

머위.나무드릅.야생들깨잎.채취 한후

한참 제철인 참비듬나물 군락지 만나 2kg 정도 채집한후

배수로 물속에서 땀 드리는데 우렁들이 수로 벽에 주렁주렁 매달려 채집하였읍니다

땅빈대 찾아 헤매기 3~4시간 다음주에 와서 채취하려고 서식지만 보고 왔읍니다

 

 

들판엔 폭염속에 벼이삭 출수모습이 흐믑 하였읍니다

염천 35도 폭염속 귀가 14시 10분 였읍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는것/

건강은 운동이 아니다/

건강은 먹는것이다/

생명 먹거리는 시간의 차이만 있을뿐 언젠가는 완전 배출 장애요인 해소 되지만.!

화학물은 몸속들어가 만분의일 이라도 배출 않되면 영원히 순환장애 요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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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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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명이 | 작성시간 25.08.03 건강과 머커리 채집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으십니다.

    제가 우렁과 비름나물 좋아해서
    자주 밥상에 올립니다.

    좋은 주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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