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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에 이어 메밀막국수를

작성자도반(道伴)| 작성시간25.08.04|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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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정1 작성시간25.08.04 저기가 어딘가요??
    맛집같은데 위치가 어딘지요
  • 답댓글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4 지하철2호선
    잠실새내역 지하로 연결되는 상가 안에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인정1 작성시간25.08.04 도반(道伴) 네 아파트 상가 지하에 있는 그곳이군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오개 작성시간25.08.04 도반님의 먹방 시리즈가 끝내주네요.침샘자극.ㅎㅎ
  • 답댓글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4 그런가요?
    뭐 가난했던 시절에
    많이 먹지 않았나요?
  • 작성자 안단테 작성시간25.08.04 100% 메밀국수는
    뚝 뚝 끊어져 수저로 먹는다는데 요즘은 50~ 60%만 메밀 이라 하네요 메밀 막국수 좋아해서 일부러 춘천까지 가곤 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4 막국수 그거
    눌러 뽑을 때도 뚝뚝
    끊어져 떨어지지요.
    면발을 위해선 아마도
    끈기있는 보조재료를
    조금 섞을 겁니다.
  • 작성자 사명이 작성시간25.08.04 메밀 건강에 좋다고해서 좋아합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건면 메밀가루30%
    국수를 20키로 사다 놓고
    여름내내 거의 매일 면치기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올해부터 당뇨로 못 먹어요.

    우리집 남자들은 대식가라서 면을
    500g씩 삶아서 여러 용도로 조리해줍니다.
    메밀소바,고기리들기름,비빔국수,냉국수,잔치국수..
    냉면용 면은 맛이 없는데 국수는 뒷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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