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민어탕을 먹었다 작성자도반(道伴)| 작성시간25.08.05|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찬미 작성시간25.08.05 역시나 대단하십니다숫가락 포장지에 쓰인문구까지~죄송스럽게 소개만 드리구 혼자 오시게 하구 혼자오시진 않으신듯 뚝베기 두개가 보이네요?전 지리는 맹맹해..ㅎ음식맛은 안쓰셨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5 글벗 하나 데리고 갔지요.음식맛요?조금 밍밍하던데우리카페에서 노량진수산시장 모임 때 먹던 맛보단 못하데요.그때 33명이 갔으니까 우선 민어가 큰것일테고그걸 가마솥에 끓이니 진맛이 났겠지요.음식은 역시 가마솥에 끓여야 제맛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찬미 작성시간25.08.05 도반(道伴) 네, 인정합니다그럴거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복매 작성시간25.08.05 저도 맑은탕 (이제 부터 써야징) 좋아해요그나저나 날마다 보양식으로 업그래드 하시니 이 여름 나시면 청년으로 백업 되시겠어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6 잠시 기분이 흡족해질 뿐이지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개 작성시간25.08.05 다음에는 추어탕으로 달려보시지요.어차피 갈은 오니까.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6 그럴까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등애거사 작성시간25.08.05 여름 보양식은 ...머니 머니 해도 개 지요 .ㅎ돌 맞을라 333~~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등애거사 작성시간25.08.05 온유 잉 ~~예상치 못한곳에서 기습이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등애거사 작성시간25.08.05 온유 못 들은척헙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6 그거야 뭐 각자 취향이 다르니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명이 작성시간25.08.06 민어지리 기회돼면 먹어 보겠습니다.저 복어요리 배워서 복어는 잘 끓입니다.ㅎㅎ춘하추동 오언절구 검색하여가을 사군자 국화 화제로 넣어보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사명이 작성시간25.08.06 봄 春來梨花白 봄이 오니 배꽃이 희게 피어나고여름 夏至水葉清 여름이 되니 물가의 잎사귀가 맑다가을 秋凉黃菊發 가을이 시원해지니 누런 국화가 핀다겨울 冬寒白雪來 겨울이 차가워지니 흰 눈이 내린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6 네에, 화답 고마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