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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정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06 잎에서 언급 했듯이,
댓글을 사양할 자유도 판단의 자유, 사상의 자유, 양심의 자유 등에 해당하며,
글쓴이이 속마음에 대한 표현의 자유에 해당한다.
이러한 중대한 자유사항을 놓고서, 왈가왈부 속박하는 것은
지성인이 할 태도가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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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정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06 글을 쓰는 사람은 글을 쓸 자유가 있는 반면에,
악성댓글, 시비성 댓글, 조롱성 댓글, 기타 쓸데없는 댓글로부터
자기가 쓴 글을 보호하고, 방어할 자유가 있디.
그러한 바는 자기의 글을 방어하고자 하는 양심의 자유등에 해당한다.
그러한 양심의 자유등을 침해하는 행동거지는 지탄받아야 마딸할 것이다~! -
작성자이정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06 글쓴이가 댓글을 사양한다고 할 때,
그것의 속뜻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글쓴이가 댓글을 사양한다고 할 때, 그와 같은 바의 속 뜻은 곧,
악성댓글, 시비성 댓글, 조롱성의 댓글, 기타 쓸데없는 댓글 등,
참되지 못한 댓글을 거부한다는 의사표시이다.
따라서, 참된 댓글, 정당한 댓글까지를 거부하는 의사표시는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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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정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06 참된 댓글, 진정한 댓글은 그 누구도 거부할 수가 없는 것이며,
설령, 참된 댓글, 진정한 댓글은 거부의 의사표시를 하였다손 치더라도 ,
댓글 거부의사표시가 유효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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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와 같은 참된 댓글, 진정한 댓글 등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 수 있는가?
1)글의 내용에 대하여 합리적 이유를 제시한 반박성 댓글
2)자기나 타인에 대한 유해적인 글을 비판하는 댓글
3)범죄행위나 선량한 사회의적 풍속 등을 해하는 글 등에 대한
규탄성 댓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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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정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06 댓글을 사양한다고 할 때,
그 속에 숨어 있는 진정한 속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자는 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