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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보야~ 증오심, 질투심 저멀리 내던져버리고 함께 잘 살아보자~~~!!!

작성자이정표|작성시간25.08.05|조회수416 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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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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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06 잎에서 언급 했듯이,

    댓글을 사양할 자유도 판단의 자유, 사상의 자유, 양심의 자유 등에 해당하며,

    글쓴이이 속마음에 대한 표현의 자유에 해당한다.

    이러한 중대한 자유사항을 놓고서, 왈가왈부 속박하는 것은

    지성인이 할 태도가 아니라고 본다.
  • 작성자이정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06 글을 쓰는 사람은 글을 쓸 자유가 있는 반면에,

    악성댓글, 시비성 댓글, 조롱성 댓글, 기타 쓸데없는 댓글로부터

    자기가 쓴 글을 보호하고, 방어할 자유가 있디.

    그러한 바는 자기의 글을 방어하고자 하는 양심의 자유등에 해당한다.

    그러한 양심의 자유등을 침해하는 행동거지는 지탄받아야 마딸할 것이다~!
  • 작성자이정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06 글쓴이가 댓글을 사양한다고 할 때,

    그것의 속뜻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글쓴이가 댓글을 사양한다고 할 때, 그와 같은 바의 속 뜻은 곧,

    악성댓글, 시비성 댓글, 조롱성의 댓글, 기타 쓸데없는 댓글 등,

    참되지 못한 댓글을 거부한다는 의사표시이다.

    따라서, 참된 댓글, 정당한 댓글까지를 거부하는 의사표시는

    아닌 것이다.


  • 작성자이정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06 참된 댓글, 진정한 댓글은 그 누구도 거부할 수가 없는 것이며,

    설령, 참된 댓글, 진정한 댓글은 거부의 의사표시를 하였다손 치더라도 ,

    댓글 거부의사표시가 유효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다.

    --------------------------------------------------------------------------------------------------------
    위에서와 같은 참된 댓글, 진정한 댓글 등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 수 있는가?

    1)글의 내용에 대하여 합리적 이유를 제시한 반박성 댓글

    2)자기나 타인에 대한 유해적인 글을 비판하는 댓글

    3)범죄행위나 선량한 사회의적 풍속 등을 해하는 글 등에 대한

    규탄성 댓글 등등~~~



  • 작성자이정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06 댓글을 사양한다고 할 때,

    그 속에 숨어 있는 진정한 속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자는 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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