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눈만 감으면 10초도 않되어 잠을자던 내가
오늘밤은 어찌하여 잠을 못이루느니...
요즘 생각이 많아졌던가
그렇다면 전에는 생각이 없었다는 말이 되는거네
독립군 치고 혼자서 생각없는 사람 있겠냐만
무튼 이시간 잠못 이루고 이렇게 청승맞게 이야기방에 들어와 넋두리를 늘어 놓은다.
누가 들어줄 사람도 없건만
모 언제 그런거에 신경쓰면서 살았으랴
내멋대로 살아온 자유로운 영혼이
그런데
요즘들어 나더러 왜 이렇게 말랐냐는 소리는 많이 듣는다
아니 180/ 74키로면 완전 군인시절 몸인데
살이없으니 않되 보였나 싶다
지난 1년넘게 매일같이 운동을 얼마나 많이 해왔는데 나는 스스로 가볍고 너무 좋다고 생각 하는데. 재3자가 볼때는 않되 보였나 보다.
정말로 자금 몸이 24살 피끓는 청춘 군대 생활 할때 딱 그몸이 된것이다.
어머나
벌써 2시가 넘어간다
이제 정말 자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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