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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넘어 산 그러나 행복한 날

작성자사명이|작성시간25.11.28|조회수207 목록 댓글 10

1.어제 병원에 다녀왔는데요.
폐암으로 전이되어 수술 날 잡고
뇌에도 이상이 감지 되어 검사 예약 잡았습니다.
마음이 착찹해졌습니다.

2.마포아트센터에서 염리동인근교회들과
성탄점등식에 참여했습니다.

포르페라는 뮤지컬 가수들이 와서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주고요
(노래에 빠져서 사진을 못찍었습니다.ㅠㅠ)

그리고 우리교회 새로오신 목사님께서
참석한 30여명에게 사비로 파스타를 쏘셔서
마음과 입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울한 기분이 싹 날아가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ㅎ

점등식

새우크림스파게티 너무 맛있었어요.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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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촌사랑 | 작성시간 25.11.28 사명이님 힘내세요.
    내 옆지기도 다시 항암을 하고있지만 마음을 긍정적으로 먹고 치료에 힘쓰고있답니다.
    사명이님 좋아 지실것 이라고 믿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명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28 촌사랑님 ~~~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장앵란 | 작성시간 25.11.28 씩씩한 사명님 힘 내시고 수술 잘 받으시길 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명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29 장앵란님
    기도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앞산 노랑꽃 | 작성시간 25.11.29 사명님 수술잘 받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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