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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

작성자방랑자| 작성시간25.12.07|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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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25.12.07 가설극장에서 영화 보려면
    필름 서너번은 끊어져야 끝이 났지요.
    비라도 내리면 종치고.

    맨땅에 앉아서 엉덩이 차가운 줄도 모르고
    영화 봤는데
    부짓집 사람들은 나무의자 갖고 가더라구요.
    참 부러웠지요.
  • 작성자 장앵란 작성시간25.12.07 두프로 극장에선 야한 장면 나오면 오빠들이 휘파람 불고 그랬죠
  • 작성자 산다래 작성시간25.12.08 그시절 그이야기들
    너무나 정겹습니다
    잘읽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예은 작성시간25.12.18 주욱 읽어내려가다
    이불에 묻은 밥풀
    뜯어먹는다는 대목에
    빵 웃음이 터졌습니다~ㅎ

    참 그런날들이 있었지요.
    그립네요.
    그 철없던 시절이요~~^^

    방랑자님 끊어진 추억필름
    다시 돌려봐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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